
아래의 내용은사람과 사람을 잇는 추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사업을 통해 기록된 활동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양채연입니다.
이번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첫 스타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인터뷰는 추천을 통해 다음 이야기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 지금 만나 보실까요?
그전에!!!

인터뷰 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났어요.... 😢


제 차 사이드미러가 ... 박살났어요...!!

얼마나 잘되려고 그러겠어요?
새 마음,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이번 첫 인터뷰에 추천인은 "노형꿈틀작은도서관에 송은혜"님 입니다.
💬 지금부터 송은혜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활동을 기획하게 된 이유도 함께요!)
: 안녕하세요. 노형꿈틀작은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는 송은혜입니다.
책을 매개로 사람들을 만나고, 지역에서 작은 문화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 있다보면 생각보다 지쳐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돼요.
그럴 때 꼭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그림책 한 권이 조용한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 사람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뭘까?" 하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처방해주는 '꿈틀 그림책 약방'을 기획하게 됐습니다.

Q.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작은 도서관은 늘 사람이 부족한 공간이에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고,
그걸 채워주는 게 결국 사람이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함께 한다는 것'의 힘을 알게 됐어요.

Q. 자원봉사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요?
: 제가 혼자 근무하는 직원이다 보니 자원봉사의 손길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경험은 2년 전, 매년 진행하던 책축제가 있었는데 다시 부활시킬 때 주위에서도 많이 도와주셨지만
자원봉사자분이 오리엔테이션으로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시고 돈 받는 직원보다 더 열심히 해주시고
힘들법도 했지만 오히려 뿌듯해 하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자원봉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원봉사라고하면 '희생'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더 나아지는걸 경험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사회의 기여하게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과 지역, 사회를 함께 생각하게 되었고,
이렇게 성장했다고 느끼는 것이 자원봉사가 주는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 자원봉사를 통해 변화된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행복의 조건을 이야기할 때 '감사, 연대, 의미'라고 많이 얘기하잖아요.
자원봉사가 여기에 부합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내가 한 행동이 가치가 있고, 이런 행동들을 통해서 사회의 변화가 된다는게 큰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예전과는 달리 재능기부나 희생의 의미로만 보였다면, 지금은 '내 역할이 가치있는 행동이였다' 는
것을 느끼며 더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된 것 같습니다.

Q. 자원봉사를 고민하거나 시작하려는 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자원봉사를 통해서 본인도 성장할 수 있으니 경험해보시면 좋겠고 큰일이 아닌 작은것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내가 건넨 작은 손길로 주변이 조금씩 바뀌는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변화가 결국 나를 더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더라고요.

✨Q. 자원봉사로 4행시 해주세요!
자: 자기가
원: 원해서
봉: 봉사하는
사: 사랑의 실천
🎤 기습질문!
Q. 자원봉사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 멀티탭
그 이유는 코드가 두 개든 세 개든 똑같은 힘을 발휘하며 확장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답변을 듣고 박수를 쳤습니다👏 )

🎮 번외질문! 자원봉사 밸런스게임~!
✔ 더운날 야외봉사 VS 추운날 야외봉사
✔ 아침 7시 봉사 VS 저녁 7시 봉사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참여해주세요!
이번 인터뷰 어떻게 보셨나요?
다음 이야기를 이어갈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어요~
주변에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추천해주세요!
또,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인터뷰를 진행해보고 싶으신 분들도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을 두드려 주세요 🙌


여러분의 따뜻한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추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사업을 통해 기록된 활동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양채연입니다.
이번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첫 스타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인터뷰는 추천을 통해 다음 이야기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 지금 만나 보실까요?
그전에!!!
인터뷰 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났어요.... 😢
제 차 사이드미러가 ... 박살났어요...!!
얼마나 잘되려고 그러겠어요?
새 마음,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이번 첫 인터뷰에 추천인은 "노형꿈틀작은도서관에 송은혜"님 입니다.
💬 지금부터 송은혜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활동을 기획하게 된 이유도 함께요!)
: 안녕하세요. 노형꿈틀작은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는 송은혜입니다.
책을 매개로 사람들을 만나고, 지역에서 작은 문화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 있다보면 생각보다 지쳐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돼요.
그럴 때 꼭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그림책 한 권이 조용한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 사람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뭘까?" 하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처방해주는 '꿈틀 그림책 약방'을 기획하게 됐습니다.
Q.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작은 도서관은 늘 사람이 부족한 공간이에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고,
그걸 채워주는 게 결국 사람이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함께 한다는 것'의 힘을 알게 됐어요.
Q. 자원봉사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요?
: 제가 혼자 근무하는 직원이다 보니 자원봉사의 손길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경험은 2년 전, 매년 진행하던 책축제가 있었는데 다시 부활시킬 때 주위에서도 많이 도와주셨지만
자원봉사자분이 오리엔테이션으로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시고 돈 받는 직원보다 더 열심히 해주시고
힘들법도 했지만 오히려 뿌듯해 하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자원봉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원봉사라고하면 '희생'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더 나아지는걸 경험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사회의 기여하게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과 지역, 사회를 함께 생각하게 되었고,
이렇게 성장했다고 느끼는 것이 자원봉사가 주는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 자원봉사를 통해 변화된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행복의 조건을 이야기할 때 '감사, 연대, 의미'라고 많이 얘기하잖아요.
자원봉사가 여기에 부합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내가 한 행동이 가치가 있고, 이런 행동들을 통해서 사회의 변화가 된다는게 큰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예전과는 달리 재능기부나 희생의 의미로만 보였다면, 지금은 '내 역할이 가치있는 행동이였다' 는
것을 느끼며 더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된 것 같습니다.
Q. 자원봉사를 고민하거나 시작하려는 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자원봉사를 통해서 본인도 성장할 수 있으니 경험해보시면 좋겠고 큰일이 아닌 작은것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내가 건넨 작은 손길로 주변이 조금씩 바뀌는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변화가 결국 나를 더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더라고요.
✨Q. 자원봉사로 4행시 해주세요!
자: 자기가
원: 원해서
봉: 봉사하는
사: 사랑의 실천
🎤 기습질문!
Q. 자원봉사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 멀티탭
그 이유는 코드가 두 개든 세 개든 똑같은 힘을 발휘하며 확장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답변을 듣고 박수를 쳤습니다👏 )
🎮 번외질문! 자원봉사 밸런스게임~!
✔ 더운날 야외봉사 VS 추운날 야외봉사
✔ 아침 7시 봉사 VS 저녁 7시 봉사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참여해주세요!
이번 인터뷰 어떻게 보셨나요?
다음 이야기를 이어갈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어요~
주변에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추천해주세요!
또,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인터뷰를 진행해보고 싶으신 분들도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을 두드려 주세요 🙌
여러분의 따뜻한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