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내용은사람과 사람을 잇는 추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사업을 통해 기록된 활동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신연숙입니다.
지난 인터뷰에서 추천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제가 추천해드린 분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좋은 인연 봉사회 강영수 자원봉사자님입니다.
안녕하세요~ 😊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강영수 입니다.
현재 버스 운전을 하고 있고 하루 근무하면 하루 쉬는 형태로 일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회복지협의회 회장님을 알게 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코로나 전에는 함덕 아가의 집에서 목욕 봉사와 이시돌 양로원 생일잔치 봉사를 했습니다.
지금은 성산 미타요양원에서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요양원 청소 봉사)
Q.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나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원래 예전부터 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가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좋은 인연 봉사회 회장님을 알게 되었고 그 추천으로 봉사의 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Q. 자원봉사 활동에서 협업하거나 소통하며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다 보면 기술을 가진 분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어떤 분은 도배를 하고 어떤 분은 지붕 수리를 하고,
또 다른 분은 전기 작업을 합니다. 저는 옆에서 함께 청소하고 도우면서 같이 봉사를 했습니다.
서로 가진 재능으로 힘을 합쳐 봉사하는 모습이 참 좋았고 기억에 남습니다.

(찾아가는 식품나눔마켓 '우리동네 나눔트럭' 운영)
Q. 평소 자원봉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나요?
: 자원봉사는 누구 한 사람만 하는 게 아니라 함께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 활동을 하다 보면 젊은 층 참여가 많이 부족한 게 아쉽습니다.
대부분 연세 있으신 분들이 많고 남성 봉사자도 적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서 다양한 활동들이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Q.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난 사람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동문시장 근처에 사시는 노부부 집 청소 봉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방 두 개가 거의 쓰레기로 가득 차 있어서 TV에 나올 정도였습니다.
30명 정도가 모여 몇 시간 동안 청소를 하고 도배까지 새로 해드렸습니다.
힘든 작업이었지만 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게 바꿔드렸던 기억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주거환경 개선 봉사)
Q.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이나 변화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처음 시작했던 장애인 목욕 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은 걸 느꼈습니다.
몸을 씻겨드리면서 오히려 제 마음도 같이 씻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쁘게 살면 안 되겠다”, “남에게 피해 주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제 삶의 신조처럼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Q. 다음 인터뷰 대상자로 추천하고 싶은 분과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 삼양 방재단에서 활동하시는 김창건 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정말 많이 하시는 분입니다.
쉬는 날이면 바닷가 청소나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하시고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Q. 나에게 자원봉사란 00이다.
: 나에게 자원봉사란 ‘ 꿈’이다.
20대 때부터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간병인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강영수 씨는 인터뷰에서 “자원봉사는 나에게 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20대 때부터 마음속에 봉사에 대한 생각을 품고 있었고,
좋은 인연을 통해 지금까지 10년 넘게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봉사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자신의 삶의 가치이자 꿈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장애인 목욕 봉사를 하며 “내 마음도 함께 씻겨지는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한 부분에서는 봉사를 통해 자신의 삶까지 변화하게 되었다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봉사 현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모습에서 따뜻한 책임감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작은 실천과 꾸준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인터뷰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주시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자원봉사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아래의 내용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추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사업을 통해 기록된 활동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신연숙입니다.
지난 인터뷰에서 추천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제가 추천해드린 분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좋은 인연 봉사회 강영수 자원봉사자님입니다.
안녕하세요~ 😊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강영수 입니다.
현재 버스 운전을 하고 있고 하루 근무하면 하루 쉬는 형태로 일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회복지협의회 회장님을 알게 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코로나 전에는 함덕 아가의 집에서 목욕 봉사와 이시돌 양로원 생일잔치 봉사를 했습니다.
지금은 성산 미타요양원에서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요양원 청소 봉사)
Q.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나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원래 예전부터 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가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좋은 인연 봉사회 회장님을 알게 되었고 그 추천으로 봉사의 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Q. 자원봉사 활동에서 협업하거나 소통하며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다 보면 기술을 가진 분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어떤 분은 도배를 하고 어떤 분은 지붕 수리를 하고,
또 다른 분은 전기 작업을 합니다. 저는 옆에서 함께 청소하고 도우면서 같이 봉사를 했습니다.
서로 가진 재능으로 힘을 합쳐 봉사하는 모습이 참 좋았고 기억에 남습니다.
(찾아가는 식품나눔마켓 '우리동네 나눔트럭' 운영)
Q. 평소 자원봉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나요?
: 자원봉사는 누구 한 사람만 하는 게 아니라 함께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 활동을 하다 보면 젊은 층 참여가 많이 부족한 게 아쉽습니다.
대부분 연세 있으신 분들이 많고 남성 봉사자도 적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서 다양한 활동들이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Q.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난 사람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동문시장 근처에 사시는 노부부 집 청소 봉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방 두 개가 거의 쓰레기로 가득 차 있어서 TV에 나올 정도였습니다.
30명 정도가 모여 몇 시간 동안 청소를 하고 도배까지 새로 해드렸습니다.
힘든 작업이었지만 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게 바꿔드렸던 기억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주거환경 개선 봉사)
Q.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이나 변화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처음 시작했던 장애인 목욕 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은 걸 느꼈습니다.
몸을 씻겨드리면서 오히려 제 마음도 같이 씻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쁘게 살면 안 되겠다”, “남에게 피해 주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제 삶의 신조처럼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Q. 다음 인터뷰 대상자로 추천하고 싶은 분과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 삼양 방재단에서 활동하시는 김창건 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정말 많이 하시는 분입니다.
쉬는 날이면 바닷가 청소나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하시고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Q. 나에게 자원봉사란 00이다.
: 나에게 자원봉사란 ‘ 꿈’이다.
20대 때부터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간병인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강영수 씨는 인터뷰에서 “자원봉사는 나에게 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20대 때부터 마음속에 봉사에 대한 생각을 품고 있었고,
좋은 인연을 통해 지금까지 10년 넘게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봉사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자신의 삶의 가치이자 꿈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장애인 목욕 봉사를 하며 “내 마음도 함께 씻겨지는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한 부분에서는 봉사를 통해 자신의 삶까지 변화하게 되었다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봉사 현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모습에서 따뜻한 책임감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작은 실천과 꾸준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인터뷰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주시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자원봉사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