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내용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추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사업을 통해 기록된 활동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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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에 진행을 맡게 된 인터뷰어 표은지입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청소년 시절부터 사회복지와 자원봉사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강민호 자원봉사자입니다. 👏
💙 봉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이어온 강민호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

💭1.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사회복지사로 오랫동안 근무하다
제주에 정착하기 위해 내려온 제주 이주 10개월 차 강민호입니다.
군 생활을 제주에서 하면서 자연과 환경이 너무 좋아 언젠가는 꼭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회복지 경력을 살려 제주에서도 새로운 꿈을 이어가고 싶어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제주에서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 지원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고,
좋은 인연을 기다리며 제주 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2. 예전에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었다고 하셨는데, 처음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당시 어떤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하셨는지 말씀해주세요.
고등학교 때부터 봉사동아리 활동을 해왔습니다.
저는 봉사가 대단하거나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즐거웠고, 그 시간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대학 시절에는 1,0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여성가족부장관상도 받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동복지 분야 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돕는 것이 좋아 꾸준히 참여했고,
그런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영향으로 첫 직장도 보육원이었고, 이후에는 노인복지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습니다.
지금도 사회복지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며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봉사와 복지의 길을 꾸준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3. 그동안 참여하셨던 자원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아동 관련 봉사활동과 보육원에서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육원은 아이들과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 봉사자보다는 장기 봉사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저 역시 몇 년 동안 꾸준히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첫 직장도 보육원이었는데, 당시 제가 26살이었고 보육원에는 중·고등학생들도 함께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친구들이 성인이 된 뒤에도 연락을 주고받고, 함께 식사를 하거나 술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보내주거나 결혼 소식을 알려줄 때면 정말 뿌듯하고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 순간마다
💬"내가 아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회복지나 자원봉사는 돈만 생각하면 오래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고 희생할 수 있는 마음,
그리고 진심 어린 봉사정신이 있어야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4. 현재는 자원봉사 활동을 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활동을 하지 않게 된
특별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가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업무가 바빠 봉사활동에 참여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제주에 내려온 뒤에는 시간이 생겨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봉사활동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거주하는 곳과 봉사활동 장소가 멀어 이동 시간이 길다 보니 꾸준히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취업 준비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건이 된다면 다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5. 자원봉사에 대한 철학과 향후 계획을 이야기해주세요.
봉사란 나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우러나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기 위해 하는 봉사는 오래가기 어렵지만,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자발적인 마음에서 시작한 봉사는 자연스럽게 보람으로 이어지고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가 제 체질에 잘 맞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지금까지도 이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도 사람을 돕는 일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제가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제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와 경험을 나누며,
사회복지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6. 나에게 자원봉사란 00이다.!
"재미다."

어떤 일이든 스스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오래 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자원봉사는 누군가를 도와야 한다는 의무가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하며 보람을 느끼고 스스로도 행복해지는 즐거운 활동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봉사를 좋아하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봉사와 사회복지의 길을 걸어가며 더 많은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한 분야를 오랫동안 묵묵히 걸어온 사람을 존경합니다.
오늘 만난 강민호님은 청소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봉사와 사회복지의 길을 꾸준히 걸어오신 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봉사를 대단하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당연하고 즐거운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자원봉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꾸준히 이어질 때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강민호님의 따뜻한 마음과 꿈이 제주에서도 계속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아래의 내용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추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사업을 통해 기록된 활동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추천으로 이어가는 자원봉사 인터뷰에 진행을 맡게 된 인터뷰어 표은지입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청소년 시절부터 사회복지와 자원봉사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강민호 자원봉사자입니다. 👏
💙 봉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이어온 강민호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
💭1.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사회복지사로 오랫동안 근무하다
제주에 정착하기 위해 내려온 제주 이주 10개월 차 강민호입니다.
군 생활을 제주에서 하면서 자연과 환경이 너무 좋아 언젠가는 꼭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회복지 경력을 살려 제주에서도 새로운 꿈을 이어가고 싶어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제주에서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 지원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고,
좋은 인연을 기다리며 제주 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2. 예전에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었다고 하셨는데, 처음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당시 어떤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하셨는지 말씀해주세요.
고등학교 때부터 봉사동아리 활동을 해왔습니다.
저는 봉사가 대단하거나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즐거웠고, 그 시간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대학 시절에는 1,0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여성가족부장관상도 받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동복지 분야 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돕는 것이 좋아 꾸준히 참여했고,
그런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영향으로 첫 직장도 보육원이었고, 이후에는 노인복지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습니다.
지금도 사회복지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며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봉사와 복지의 길을 꾸준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3. 그동안 참여하셨던 자원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아동 관련 봉사활동과 보육원에서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육원은 아이들과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 봉사자보다는 장기 봉사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저 역시 몇 년 동안 꾸준히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첫 직장도 보육원이었는데, 당시 제가 26살이었고 보육원에는 중·고등학생들도 함께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친구들이 성인이 된 뒤에도 연락을 주고받고, 함께 식사를 하거나 술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보내주거나 결혼 소식을 알려줄 때면 정말 뿌듯하고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 순간마다
💬"내가 아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회복지나 자원봉사는 돈만 생각하면 오래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고 희생할 수 있는 마음,
그리고 진심 어린 봉사정신이 있어야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4. 현재는 자원봉사 활동을 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활동을 하지 않게 된
특별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가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업무가 바빠 봉사활동에 참여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제주에 내려온 뒤에는 시간이 생겨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봉사활동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거주하는 곳과 봉사활동 장소가 멀어 이동 시간이 길다 보니 꾸준히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취업 준비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건이 된다면 다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5. 자원봉사에 대한 철학과 향후 계획을 이야기해주세요.
봉사란 나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우러나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기 위해 하는 봉사는 오래가기 어렵지만,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자발적인 마음에서 시작한 봉사는 자연스럽게 보람으로 이어지고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가 제 체질에 잘 맞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지금까지도 이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도 사람을 돕는 일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제가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제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와 경험을 나누며,
사회복지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6. 나에게 자원봉사란 00이다.!
"재미다."
어떤 일이든 스스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오래 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자원봉사는 누군가를 도와야 한다는 의무가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하며 보람을 느끼고 스스로도 행복해지는 즐거운 활동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봉사를 좋아하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봉사와 사회복지의 길을 걸어가며 더 많은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한 분야를 오랫동안 묵묵히 걸어온 사람을 존경합니다.
오늘 만난 강민호님은 청소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봉사와 사회복지의 길을 꾸준히 걸어오신 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봉사를 대단하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당연하고 즐거운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자원봉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꾸준히 이어질 때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강민호님의 따뜻한 마음과 꿈이 제주에서도 계속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