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가 대표적입니다. 누적된 봉사 시간으로 공영주차장, 문화시설 할인을 받거나 지역 화폐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장인의 경우 회사 내 인사고과(진급 등)나 포상(사장상 등)에 반영하는 것도 좋은 사회적 환원 시스템입니다.
1. 중고교 자원봉사 의무시간제 부활 : 생기부 반영, 선행부문 표창장 수여, 자원봉사 관련 학과 대입 가산점 반영 등
2. 우수 자원봉사자 발급 기준 변경 : 자원봉사 시간 증가
3. 학생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표기 : 신분증에 등록자원봉사자 표기
4. 헌혈 : 다양한 헌혈 기념품 및 표창
5. 자원봉사 시간에 따른 추가 증정 : 문화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지역화폐(지류형)
6. 취업 관련 : 이력서 자원봉사 이력 추가, 자기소개서 자원봉사 경험 필수, 취업 서류에 자원봉사 실적확인서 포함
공식 포털에 등록된 봉사 시간은 취업, 진학, 포상 시 공식 증빙 자료로 활용되며, 누적 시간에 따라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수 봉사자증 소지자는 공영주차장 감면, 국립공원 및 박물관 입장료 할인, 일부 가맹점(음식점, 카페 등)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봉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대부분 봉사하시는 분들은 베네핏을 바라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관을 통해서 인증을 해주고, 작더라도 봉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준다면 봉사하는 분들은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더욱 더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분들이 글을써주신 것처럼 현재 많은 기업들의 경우 봉사를 베네핏으로 주고있는 점이 많습니다. 입사 이후에도 봉사를 행하는 경우 선정하여 상을 주는 경우또한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취직이나 이런 느낌으로만 봉사를 할 수 도있지만 나중에 나이가 들거나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때에 우리도 언젠가 남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때가 있을 수 있으니 먼저 봉사를 행하는 것 또한 좋은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회적 베네핏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자원봉사 시간을 지역 화폐나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성화하거나, 취업·진학 시 단순 시간을 넘어 '역량 증빙'으로 인정해 주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봉사의 가치가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보상으로 선순환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제도적 혜택과 경제적 보상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하는 봉사 실적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세제 혜택: 기부금 영수증 처리가 가능한 봉사 활동의 경우, 본인의 시간 가치를 환산하여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공시설 할인: 특정 봉사 시간 이상을 달성하면 공영 주차장, 박물관, 국립공원 등 공공시설 이용료를 50~100% 할인받는 '우수 봉사자 카드'가 발급됩니다.
디지털 배지(NFT):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봉사 인증서를 통해 대학 입시나 기업 채용 시 가산점을 받는 시스템이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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