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는 무임금을 넘어서 돈과 시간을 더 쓰면서 누군가를 돕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봉사를 하시는 분들을 늘 존경합니다.
무임금자로 대한다는 의미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인지는 모르나
선함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예우를 제대로 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줄이려면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개선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봉사활동 시작 전에 역할과 업무범위를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둘째, 행사가 끝난 후 간단한 피드백이나 감사의 말이 있으면 자원봉사자들이 존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통할 수 있고 오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부 제도와 소통의 개선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만족도와 참여 의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권리 장전' 선포 및 교육
조직 내부의 인식 개선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해결책: 기관 내부에 '봉사자 대응 매뉴얼'을 만들고, 상근 직원들에게 교육해야 합니다.
"봉사자는 직원의 부하가 아니라 협력자이다."
"봉사자에게는 거부할 권리가 있다."
"봉사자의 시간은 직원의 업무 시간만큼 귀중하다."
실천: 봉사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익명으로 신고하거나 건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자원봉사자를 무임금 노동자로 대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관이나 담당자가 봉사자를 동등한 참여자로 존중하는 인식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봉사자에게 과도한 업무를 맡기기보다 적절한 역할과 업무 범위를 명확히 안내해야 합니다. 또한 활동 전 교육과 안내를 제공하고, 활동 후에는 감사 인사나 봉사 확인서 등을 통해 기여를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봉사자를 단순한 인력이 아니라 함께하는 협력자로 대하는 태도가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봉사활동자는 절대 홀대받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무임금 노동자로 대하며 무리한 요구와 홀대를 하면 절대 참지 말고 기관에 불쾌함을 드러내는것도 중요합니다. 봉사활동자들은 모두 중요한 사람입니다. 남에게 선행을 베푸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소중함을 알면 자신을 지킬줄도 알아야합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민원이 접수되는 기관은 봉사활동 신청에 제한을 주는 등 패널티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자를 무임금 노동자로 대하는 문제를 개선하려면, 우선 봉사의 성격과 범위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상시적이고 필수적인 업무는 유급 인력의 책임으로 두고, 자원봉사는 보조·지원 역할로 한정해야 착취 구조를 막을 수 있다. 또한 봉사자의 권리와 역할을 문서로 명확히 규정하고, 정기적인 피드백과 고충 처리 창구를 마련해 일방적 지시 관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교통비·식비 지원, 공식 인증서 발급, 교육 제공 등 최소한의 보상 체계를 갖추는 것도 존중의 표현이다. 결국 핵심은 봉사자를 ‘공짜 인력’이 아니라 공동의 목적을 위해 참여하는 동등한 협력자로 대하는 문화와 제도를 만드는 것이다.
사실 자원봉사를 다니며 느낀게 있습니다.
저는 봉사시간도 필요없는 직장인이고 댓가를 생각해서 하는것도 아닌데 . . 봉사시간 채우러 온 학생을 대하듯 하시다가 명부에 적고 가시면됩니다. 끝 이러고 그냥 가버리는데..
사실 기분은 좋지 않더군요 봉사에 의미를 두긴하지만 해당 기관이나 시설에서 고마워 하진 않더라도 없신 여기는건좀 ...
이를 개선하기 위해선 해당 봉사지에 대한 평가등도 고려하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봉사를 하는 입장에서 급여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이 좋은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봉사를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봉사가 실적이 되고 스펙이 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이를 악용하는 단체들이 있다는 것은 매우매우 안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적으로 조금의 단속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봉사자 입장에서는 그러한 의심보다도, 우리가 하는 행위를 보다 집중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무임금 노동자'라는 표현은 다소 거북스럽습니다. 비록 무임금이지만 '노동자'로 보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아야 하는지, 어느 범위까지 받아야 하는지, 산재보험 가입을 해야 하는지 등등 다툼의 소지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의에서 시작되는 '봉사'이므로 임금의 유무를 직시하게 만드는 용어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봉사의 가치는 숫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도 값진 활동입니다. 이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밝고 살만한 곳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봉사자들을 모시는 각종 기관들의 직원들에게 이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숭고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소양 교육을 실시하여 주십시오. 일부 몰지각한 기관 담당자들로 인하여 소중한 우리 봉사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상황을 결코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봉사를 마치고 피드백 의견을 수렴하여 점수제 처럼 수량화하여 일정 점수가 높은 단체나 조직에게 사회적인 베네핏을(여러방식이 있겠지만 공공자원이 소요되기에 이를 규정하려면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제공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합니다. 제제보다는 칭찬을 하여 더 활성화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 감사 표현과 공식적인 인정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봉사가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임을 알리고, 인증서, 문화 및 공공 혜택을 주는 것도 방법이고,
봉사로 인한 변화를 보여준다면 물질적인 혜택이 없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행동이라는 인식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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