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고 고된 수험 생활 동안 심리적인 압박감으로 지쳐있을 때, 친구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 함께 훌쩍 떠났던 짧은 여행이나 주변인들의 묵묵한 응원이 멘탈을 다잡고 무사히 목표한 시험을 치러내는 데 큰 구원이 되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2.잘했던 점으로는 명절 같은 때에 잊지 않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겼던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쉬웠던 점으로는, 전공 학업과 시험 준비라는 무거운 짐에 치여 정작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 온전히 집중하거나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때를 진솔하게 이야기해 볼 수 있겠습니다.
3.당장 거창한 것을 하기보다는, 앞으로 남은 시험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들과 유용한 정보를 기꺼이 나누거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힘든 이야기에 잠시 귀 기울여 주는 작은 여유를 가지는 것을 꼽아볼 수 있습니다.
1. 군대에서 같은 부서 선임들이 잘해주고 챙겨줘서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2. 저도 시간이 지나고 높은 계급이 되었을 때 후임들에게 잘해주고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해줬습니다.
3.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타인을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과 행동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상대방이 배려받는다고 느낄 것 같습니다.
1.재수후 대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웠을때 많이 힘들었었는데 학교선배의 도움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2.학교다닐때 부모님 말씀도 잘 안듣고 공부도 열심히 못해서 학교를 가지못했습니다 그때는 열심히 살지 않고 자만했었던 거 같습니다.
3.저에게 도움을 주었던 선배처럼 주변사람을 챙길 줄 알고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도 잘하고 내 자신을 단단하게 키울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상상상님에게 댓글 남겼습니다!-
1. 믿고 의지하던 가족들과도 잠시 마음이 멀어졌던 때였습니다.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는 것 같았고, 혼자라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참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오히려 한 지인이 제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고 자주 연락해주며 큰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 힘든 시간이 지나가면 분명 괜찮아질 거야”라는 그 말이 당시에는 정말 큰 힘이 되었고, 혼자 견디고 있다고 생각했던 마음을 조금씩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습니다.
가까운 가족보다도 누군가의 진심 어린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버티게 한다는 걸 그때 처음 깊이 느꼈습니다. 그 경험 이후로 저 역시 누군가 힘들어할 때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바쁘다는 이유로 부모님의 연락을 자주 미루고 무심하게 대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 생활 챙기기도 바쁘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부모님은 늘 제 걱정을 하며 기다리고 계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목소리라도 들으면 안심된다”는 엄마의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짧게라도 먼저 연락드리고 작은 안부라도 자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가까운 사람들에게 안부 한마디라도 먼저 건네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잠시라도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생각하는 작은 행동들이 결국 오래 마음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1. 지치고 힘든 수험생 시절 친구의 도움으로 멘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었고 그 후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여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었늡니다.
2. 위에서 말했던 것을 기반으로 주변에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있을 때 누군가 나에게 줬던 위로와 도움처럼 다른 이들에게도 베풀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힘든 사람들이 있을 때마다 그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지금까지 제가 건강하게 학업과 일상에 매진하며 여러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지지해 준 수많은 사람과 사회적 시스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과거 병원 치료 과정을 통해 혈액 한 팩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얼마나 큰 희망과 생명력이 되는지 직접 목격하며, 제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 또한 누군가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2. 이웃에게 잘했던 점과 잘못했던 점
훗날 저승의 재판 앞에 선다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정기적 헌혈'을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로 꼽고 싶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고 건강을 관리하며 나눔을 실천한 것은 저에게도 큰 자부심입니다. 반면, 바쁘다는 핑계로 헌혈 주기를 놓치거나 헌혈의 집을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은 누군가의 절실함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던 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3. 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신과 함께'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배려는 '헌혈의 습관화'입니다. 스스로 건강을 잘 유지하여 정기적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주변 동료들에게도 헌혈의 가치를 알려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거창한 선행보다 꾸준한 실천으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군복무할때 강도 높은 훈련과 사이가 안좋았던 상관 때문에 유독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주변의 선후임들도 모두 힘들어 담배나 술을 입에 대지도 않던 사람조차 변하고 분위기가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풀던 운동도 못하게 되어 그때 같이 물들어 옳지 않은 길로 가고자 했습니다. 평소 저를 동생처럼 챙겨주던 간부님이 그걸 눈여겨보고 옳은 길로 이끌어주셨습니다. 그땐 성가시다고 생각했지만 내심 고마움도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나니 정말 감사함을 느끼고 저를 챙겨주던 사람들과 더 친하게 지낼껄 그랬다는 후회감과 힘들때 그 시기의 일들이 열심히 살 동기가 되곤 합니다.
2. 가족이나 친구,이웃에게 잘했던 점과 잘못했던 점
전역 후 우울감에 빠져 은둔하다 복학을 했지만 예기치 못한 이유로 다시 휴학을 하고 길게 집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남들에게 내 소식이 알려지는것이 싫어 학창시절 오래 지내오던 친구들, 선생님들, 군대 선후임들 등 지인들의 연락처를 모두 지웠습니다. 이들과 즐거웠던 추억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기억들은 소중한 것인데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어 미안하게 생각하고 제가 제일 잘못했고 후회하는 일입니다. 잘한던 점은 적어도 이들과 가까이 있을땐 최대한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노력했다는것입니다. 긴 시간 알고 지냈지만 큰 다툼없이 서로 좋은 기억만 갖고 헤어졌다는 점이 잘한것같습니다.
3.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남을 배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옳지 않은 길로 가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것입니다. 항상 관심을 갖고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대화를 자주하고 사태가 더 악화되기 전 예방을 하는 것입니다.
1. 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 당황했을 때, 친절하게 목적지까지 동행하며 길을 안내해주신 분 덕분에 위기를 넘긴 적이 있습니다. 타인의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배웠습니다.
2. 평소 친구들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다만,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연락을 자주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3.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나면 밝게 인사하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여 환경과 이웃을 동시에 배려하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1.힘들었던 시기에 가족과 친구들이 옆에서 응원해 주고 이야기를 들어 준 덕분에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일도 주변의 도움으로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2.친구가 고민이 있을 때 진심으로 들어 주고 위로해 준 점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가족에게 짜증을 내거나 고마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3.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은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 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는 것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양보하고 감사 인사를 자주 하는 것도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갑자기 내리던 날 등교 길에 우산이 없어 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을 때, 모르는 분 같은 학교 분이 선뜻 우산을 씌워주며 학교까지 함께 가주셨던 경험이 있습니다. 한번도 비 오는 날에 다른 사람이 씌워줘야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었는데, 누군가의 용기 있는 친절함이 상대에게는 잊지 못 할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길 가다가 어느 두 분이 다가오며 엉뚱한 질문을 하길래 의심하여 못 들은 척 지나갔는데, 이런 모습이 쌓이며 사회가 각박해 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후회되었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으니 제대로 들어보고 판단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착하게 산다는 것은 언제나 옳게 행동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행동을 뒤돌아보며 뉘우칠 줄 알고 스스로 떳떳할 수 있도록 행동한다면 저승에 가서도 착하게 살았다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교육영상과 만화를 보며 삶의 태도에 대해서 진지하게 돌아보았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과거에 중요한 전공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장비 고장과 데이터 오류로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평소 친분이 두텁지 않았던 선배가 본인의 개인 시간을 할애해 밤늦게까지 함께 원인을 분석해 주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고, '누군가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한 사람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2.가족들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무심하게 대했던 점이 가장 후회됩니다. 특히 부모님이 걱정 어린 마음에 전화를 하셨을 때 귀찮다는 듯이 짧게 대답하고 끊었던 일이 떠올라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반면, 친구가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아무런 조건 없이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하며 끝까지 기다려 주었던 것은 스스로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3.저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청'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대화할 때 내 의견을 먼저 주장하기보다 상대방이 끝까지 말을 마칠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그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것만으로도 상대에게 큰 배려가 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일상에서는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거나, 공공장소에서 소음을 줄이는 등 타인의 영역을 존중하는 작은 행동부터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1. 저는 힘들었던 시기에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다시 마음을 잡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한 번은 공부와 인간관계 때문에 많이 지쳐 있었는데, 담임 선생님께서 먼저 제 상태를 알아봐 주셨습니다. 특별한 해결책을 주신 건 아니었지만,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지금 잘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이 오래 기억에 남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었습니다. 그 일을 겪고 나서 누군가의 말 한마디와 관심이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제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친구의 고민을 함부로 가볍게 여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친구가 힘든 일을 이야기할 때 바로 해결하려 하거나 쉽게 조언하기보다, 먼저 끝까지 들어주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친구가 “그냥 들어줘서 고마웠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반대로 잘못했던 점은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대화를 짧게 끝낸 적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편하게 대하고 소홀해질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이후에는 짧더라도 먼저 안부를 묻고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지금 제가 남을 배려하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은 상대를 쉽게 판단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각자 다른 상황과 고민 속에서 살아가는데,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누군가를 한 부분만 보고 오해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상대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바로 평가하거나 말로 꺼내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말 한마디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 자체가 중요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1. 재수를 하는데, 엄청 유명한 강사님께서 먼저 이야기를 건네고,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앞으로 어떤 마인드로 해야할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 당시엔 재수가 힘들어서 당연하게 여겨졌는데, 지나고보니, 학생 한명한명을 챙기기도 힘들 그정도로 유명한 강사분과 어떻게 그런 인연이 이어졌나 믿기지가 않습니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2.잘했던 점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그 이야기를 그저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섣불리 조언하지도 , 섣불리 판단하지도 않았죠. 그저 그친구의 이야기를 오랫동안 들어만 줬습니다. 그 덕에 그 친구는 힘든 일을 다 잊고, 또 잘 지내게 되었어요
3. 누군가의 삶에 대해 판단하지 않는 것이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가 저를 판단하기도, 또 제가 다른 사람을 한 면만 보고 빠르게 판단하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모습을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판단을 가끔을 미루고, 입으로 내뱉지 않는거. 그것 역시 작은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시기에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껴졌어요. 특히 그렇게 바쁜 분이 먼저 다가와 조언해주셨다는 건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인연인 것 같네요. 또 누군가의 고민을 쉽게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려 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해결책보다 자기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에게 더 위로받는 것 같아요. 그리고 누군가를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려는 태도 역시 정말 중요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상대를 존중하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1. 고등학교 때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담임 선생님께서 방과 후에 따로 불러서 “너는 할 수 있어”라고 말씀해 주시고 공부도 도와주셨어요. 선생님의 그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됐고, 덕분에 다시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 누군가가 내 편이 되어준다는 느낌이 이렇게 큰 힘이 된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어요.
2. 잘했던 점은 친구가 힘들 때 옆에서 끝까지 들어줬던 것 같아요. 그 친구가 나중에 “네가 있어서 버텼다”고 했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 잘못했던 점은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한테 자주 짜증을 냈던 거예요. 특히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잘 못했던 게 후회돼요. 재판대에 서면 그게 제일 먼저 떠오를 것 같아요.
3. 일단 주변 사람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다들 바빠서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리고 길에서 어르신이 짐을 들고 계시면 도와드리거나, 친구가 힘들어 보이면 먼저 연락하는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고 싶어요. 착하게 살고 싶다는 말이 거창한 게 아니라 이런 작은 것들이 모이는 거라고 생각해요.
1. 고등학교 시절 성적이 떨어져 자신감을 잃고 힘들어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매일 함께 공부해주고, 작은 성취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응원 덕분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2. 가족에게 자주 안부를 묻고, 친구가 힘들어할 때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며 위로했습니다. 또한 이웃이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 때 도와드린 적도 있어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3.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공감하기,작은 부탁이라도 성심껏 도와주기,감사와 미안함을 솔직하게 표현하기,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을 먼저 챙기기 등 사소한것 부터 주변에서 충분히 배려하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1.제가 시험 성적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힘들어했을 때 친구가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부도 같이 도와주었습니다. 덕분에 혼자 고민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었고,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저는 가족이 힘들어할 때 말을 예쁘게 하지 못하고 짜증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 기분만 생각했는데, 나중에 가족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은 친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기, 힘들어하는 친구를 도와주기,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하기, 학교에서 질서를 잘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배려가 다른 사람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블루일마레님께 댓글 달았습니다.
1. 저는 사업을 확장하던 시기에 예상치 못한 자금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던 중 멘토이자 가까운 사업가 친구가 직접 찾아와 조언과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분의 현실적인 조언과 심리적 지지가 없었다면 큰 위기를 넘기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주변의 도움과 협력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 가족에게는 바쁘다는 이유로 종종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고 지나친 적이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럴 때마다 가족이 제 상황을 걱정하면서도 따뜻하게 기다려 주었기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낍니다. 반면 친구들 사이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진심 어린 경청과 위로를 건네는 데 노력해왔고, 그런 관계를 통해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 반드시 크고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길을 걷다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계시면 먼저 길을 안내해 드리거나, 대화 중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것, 그리고 작은 실수나 다름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도 큰 배려의 실천이라 봅니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작은 친절을 실천하는 것이 결국 공동체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1. 대학교 과제를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었다. 일주일 동안 해결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학교 동기가 과제를 함께 봐주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그 도움 덕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주변 사람의 도움과 협력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2. 나는 가족들에게 잘한 점도 있지만 잘못했던 점도 있었다. 힘든 일이 있거나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예민해졌을 때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냈던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가족들은 나를 걱정해 주고 있었는데 괜히 감정을 표현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는 감정을 조절하며 더 따뜻하게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3. 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으로는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것이 있다. 작은 행동이지만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런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낀다.
1.
직장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업무량이 많아 큰 부담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혼자 해결하려고 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실수도 늘어났습니다. 그때 팀장님께서 업무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고, 동료들도 자료 정리와 회의 준비를 함께 도와주었습니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어려울 때는 혼자 끙끙 앓기보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
아파트 앞집 택배가 오래 방치되어 있을 때는 대신 안전한 곳에 보관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작은 배려였지만 이웃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고, 서로 돕는 따뜻한 관계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3.
운전 중 보행자를 먼저 배려하며 안전운전하기
저는 고졸의 싱글맘으로 아무런 경제적 능력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지자체의 교육 프로그램들과 교육비 지원, 주거급여 지원등 이 없었다면
아이를 혼자 키울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의 사정을 알고
최대한 아이를 돌보며 일하고 돈을 벌수 있게 근무 시간을 많이
배려 해주시며 도와주신 산부인과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 주변 이웃에게 잘했던점
잘한점: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무거운 짐을 계단으로 들고가야했던 할아버님댁에까지
짐을 들어다 드렸습니다.
잘못했던점: 저 멀리서 걸어오는 이웃을 봤지만, 화장실이 너무 급해 엘리베이터 문
닫기 버튼을 빨리 누를 수밖에 없었던일
3. 내가 남을 배려할수 있는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버럭 화내거나 짜증부터 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안보이는 그사람만의 입장이 있지 않을까
사실 말못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 하고 잠시 기다려주는 배려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1.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강연 내용처럼 저 역시 제가 인지하지 못한 타인의 배려 덕분에 힘든 시기를 버텼음을 깨달았습니다. 시간이 없어 허둥댈 때 옆에서 묵묵히 일과를 챙겨준 주변 사람들 덕분에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내가 누리는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2. 가족이나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잘했던 점 또는 잘못했던 점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부모님의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며 무심하게 대했던 점이 가장 죄송합니다. 반면,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강연자처럼 진심 어린 경청과 응원을 보내며 그 친구가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주려 노력했던 점은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감사함과 미안함을 마음속에만 두지 않고 표현하며 살고 싶습니다.
3. 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단순한 도움을 넘어, 내가 버린 쓰레기가 지구 반대편까지 영향을 준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환경 보호부터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주변에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먼저 말을 걸어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일상 속의 작은 친절이 우리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행동하겠습니다.
1. 살면서 힘들었던 시기에 친구와 가족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이 많아 혼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준 덕분에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누군가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살아오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 감정만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후에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말하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먼저 도와주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 친구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것 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갈 곳 없이 방황하고 있을 때 친구가 끝까지 옆에서 같이 있어주며 위로해주고 고민도 들어주며 친구 집에서 재워줘 부모님과 원만하게 화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 살아오면서 가족이나 친구 또는 주변의 이웃에게 잘했던 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했던 적이 있는데 사소한 일이지만 고마워하시는 모습에 괜히 뿌듯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3. 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사소한 일이라도 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도와줄 것입니다. 행인이 길을 물어봐서 길을 알려드린 적이 여러 번 있는데 이런식으로 길을 알려드린다던지, 문을 잡아드려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의 이동을 돕는다던지,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에게 도움을 준다던지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는 것이 남을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고등학교 시절 대입을 위해 공부를 했으나 성적이 좋지 않아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안된다고 생각할 때 옆에 친구가 이정도 가지고 풀이 죽어 있냐고 용기와 희망을 준 친구가 있어 좋은 대학은 아니라도 원하는 과에 합격한 기억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와 좋은 행동이 위로가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저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도움을 주며 신뢰를 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반면 힘든 일을 혼자 해결하려다 감정 표현이 부족해 주변 사람들을 서운하게 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배려뿐 아니라 솔직한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3.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고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힘든 사람에게 먼저 관심과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또한 약속을 지키고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며 작은 배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학교 발표를 준비하던 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던 적이 있습니다. 발표 연습을 하다가 계속 실수하자 자신감이 떨어졌는데, 친구들이 옆에서 괜찮다고 응원해주고 함께 연습을 도와주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발표를 잘 마칠 수 있었고,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가족이나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잘했던 점 또는 잘못했던 점
주변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할 때 최대한 공감하며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고 노력했던 점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가족들에게는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무뚝뚝하게 대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감사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친구가 힘들어 보일 때 먼저 다가가 괜찮은지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행동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나 길거리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먼저 도와주고, 작은 일이라도 예의 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작은 배려들이 모이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학교 수업에서 발표를 해야하는 일이 있을 때 많이 떨고 그랬는데 친구들이 긴장하지 말라고 장난도 쳐주고 같은 조원 분들도 발표 끝나고 잘했다고 수고하셨다고 해주셔서 잘 마무리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격려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되는 것 같네요 공감 됩니다!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주문과 계산을 잘못 처리해서 순간적으로 많이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같이 일하던 친구가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해주고 함께 손님 응대를 도와주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 주변과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잘했던 점 또는 잘못했던 점
평소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이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표현이 무뚝뚝하고 무심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신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거짓말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려고 했던 점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도 더 표현하려고 합니다.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버스에서 어르신께 자리를 양보하거나,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등 일상 속 작은 행동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또한 힘들어 보이는 친구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필요한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것도 제가 할 수 있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1.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학업 문제로 큰 슬럼프를 겪으며 지쳐 있을 때, 친구의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사소한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동력이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2. 가족, 친구, 이웃에게 잘했거나 잘못한 점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의 안부 전화에 무심하게 대했던 점은 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반면, 고민이 있는 지인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곁을 지켜준 일은 스스로에게도 뿌듯한 기억이며, 앞으론 익숙한 사람들에게 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3.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나면 먼저 밝게 인사하거나, 뒷사람을 위해 잠시 문을 잡아주는 일상의 사소한 배려부터 꾸준히 실천하려 합니다. 이러한 작은 친절들이 모여 주변 사람들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1) 살면서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저는 힘들었던 시기에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마음이 지치고 의욕이 떨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먼저 연락해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밥도 먹고 산책도 하면서 계속 옆에 있어 주었습니다. 사실 큰 해결 방법을 준 것은 아니었지만,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사람의 말 한마디와 관심이 누군가에게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잘했던 점 또는 잘못했던 점
제가 잘했던 점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친구가 고민이 있을 때 공감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들어주는 편입니다. 또 작은 일이라도 상대방을 챙기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친구들이 고맙다고 말해줄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반대로 잘못했던 점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가끔 감정적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편한 사이라는 이유로 말투가 무심해지거나 짜증 섞인 반응을 했던 적이 있는데,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상대방이 서운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
가족이나 친구에게 먼저 따뜻하게 말하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바로 표현하기 같은 행동들이 있습니다. 또 누군가 힘들어 보일 때 먼저 다가가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것도 큰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친절과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되는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힘들었던 순간에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응원과 조언을 받으며 힘을 낼 수 있었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평소 주변 사람들을 도우려 노력한 점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지나친 적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작은 실천도 자원봉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앞으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학교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업무를 잘 몰라 난처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 함께 일하던 분이 옆에서 차분히 도와주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화낼 일이 아닌 상황에서도 짜증을 내고 신경질적으로 행동했던 점이 잘못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감정을 조절하고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도움이 필요해 보일 때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1.저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와 문화 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학교 친구가 수업 내용과 과제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생활 적응도 도와주어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2.저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힘들 때 잘 들어주고 도와주려고 노력한 점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쁠 때는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하고 감정을 표현하지 못했던 점은 아쉽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3.현재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은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작은 일이라도 먼저 도와주는 것입니다. 또한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1. 누군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팀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막막했을 때 선배가 자료와 발표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무사히 발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2. 가족이나 친구에게 잘했던 점
일에 지쳐 계신 아버지를 위해 매주 주말마다 함께 산책을 나가며 곁을 지켜드린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3. 현재의 내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행동의 예시
조별 과제에서 의견을 잘 내지 못하는 팀원에게 먼저 말을 걸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1.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 지치고 힘들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었으며, 그 덕분에 다시 용기를 내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2.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작은 도움이라도 실천하려 노력했다
3. 대중교통 탈때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하기
1.중학생시절 따돌림으로 많은고생을 했었는데 초등학교 동창인 친구가 자기일처럼 열심히 친구만드는걸 도와주면서 극복한것
2.친구가 어린 동생을 잊어버렸다고해서 동네를 뛰어다니며 누구보다 열심히 찾으러다녔고 찾았던 일
3.남이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고 말할때에는 한번씩 생각하고 말하기
1. 저는 사람을 잘 믿지 않아서 도움을 주려고 하지도 않고 도움을 받으려 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과제를 못풀고 있으니 제 친구가 과제를 도와주었는데 그때 도움을 받아 과제를 무사히 제출했습니다.
2. 친구에게 도움을 받은 후 저도 남을 돕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먼저 친구가 모르는 게 있으면 알려줍니다.
3. 친구가 말하지 않아도 먼저 도와줄까?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1. 혼자서는 고민이 많은 편이라 담아두기만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잘 말하지 않았었는데 최근에는 고민을 이야기를 하면 잘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주거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여러 일들을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2. 가족이나 친구들이 힘들어 할때면 힘을 복돋아 주거나 해결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3.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여 듣는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대화하고 기분을 상하지 않게 나쁜 말을 하지 않는것입니다.
1. 공부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을 때 시험을 완전히 망쳤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공부하는 방법을 조언해주고 소통을 해 시험에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2. 핸드폰을 공부하다가 몰래 했는데도 억울한 척을 하며 핸드폰을 안 했다고 부인한 적이 있습니다.
3. 여러 사람과 원하는 것이 겹쳤을 때, 제가 먼저 양보하면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도토리 님께 댓글 작성했습니다.
1. 고민이 많던 시절 친한친구가 자기일처럼 같이 고민해주고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2. 힘든일이 있을때 괜히 부모님께 짜증을 내고 안좋게 했던게 후회가 됩니다.
3.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해보일때 먼저 다가가서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1.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무거운 짐을 옮기려고 끙끙대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처럼 그냥 피해지나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와서 같이 옮겨주었던 분이 계셨습니다.이 일이 가장 떠오릅니다.
2.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부모님에게 하기힘든 말,쉽지않은 말인 여러고민들이나 생각들을 편하게 들어주고 같이 생각해주었던 일이 떠오릅니다.
3. 남의 고민 편하게 들어주거나 지나가면서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는 행동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멀더요원후계자님께 댓글 남겼습니다
1. 너무너무 힘들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지쳤을때가 있었는데 사소한 일에 화내고 울고 우울했는데 제 친구는 아무말 없이 괜찮아 질때까지 옆에 기다려줬던것이 생각이 납니다.
2.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하면서 행동하고 제 자신한테 화난걸 가족들에게 푼 점이 후회가 되네요.
3.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 힘든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그냥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에게 지금 너무 힘들다고 말했었어요. 그 친구는 그냥 가만히 제 얘기를 들어주기만 했어요. 그게 너무 좋았어요. 그냥 아무 의미없는 감정없이 하는 위로보다 그저 옆에서 가만히 제 얘기를 들어주는게 너무 고마웠어요. 그 친구 덕분에 힘든 일들을 이겨낼 수 있었어요!
2.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아무 일도 아닌 사소한 일인데 화를 낸게 생각나네요..
3.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요. 내가 말한, 내가 한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떨지 생각하고 하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의무적으로 봉사시간으로 채워야 해서 시작한 봉사활동....그런데 봉사활동 끝내고 나서는 정말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런 기분....그 이후로 일감을 찾아서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2년동안 해오고 있다. 이제는 자원봉사 단어 뜻 그대로 자발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내 자신의 존재의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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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65포털 아이디도 노출금지! 삭제 부탁드립니다~~
3. 단, 누구인지 알 수 있게 아래 하늘색 박스의 구글 신청서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4. 작성된 정보가 틀릴 경우, 1365자원봉사포털 시스템에서 시간 승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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