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봉사에는 특별한 것보다 기본적인 준비들이 필요해요. 편한 복장이나 활동하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요. 너무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기보단 아이들과 편하게 시간을 보내다 와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면 더욱 좋은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봐요.
정서적 준비: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의 접근
보육원 봉사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아이들의 상실감입니다.
지속 가능성 확인: 보육원 아이들은 이미 이별의 상처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만 가보고 말지"라는 생각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버려짐을 경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최소 6개월~1년 정도 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평등한 대우: 유독 예쁘거나 말을 잘 듣는 아이에게만 관심을 주는 것은 금물입니다. 모든 아이를 공평하게 대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비밀 유지: 아이들이 들려주는 개인적인 이야기는 절대 외부나 SNS에 공개해서는 안 됩니다.
보육원애서는 아이들과 놀아주기, 학습지도, 고민상담, 배식 등등 하나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전반적인 생활을 보조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육원 아이들이라고 해서 지나치게 동정하고 특별하게 대하는 태도는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상이 성인이 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봉사에 임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다른 봉사들 모두 책임감 있는 태도와 따뜻한 마음이 중요하겠지만 보육원 봉사는 보다 더 이러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개개인에 따라 봉사자에게 요구되는 역할이 다를 것이므로 이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육원에서 봉사를 할 때 구체적으로 하는 일과 마음가짐은 먼저 구체적인 일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와 학습을 돕거나, 식사 및 생활 지원, 숙제 지도, 정서적 상담과 말벗 역할 등이 있습니다. 또한 행사나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하고, 필요한 환경을 정리하거나 준비하는 일도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으로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인내심과 책임감을 갖는 것, 그리고 편견 없이 열린 마음으로 배우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자율성과 개성을 존중하며 안정감 있는 환경을 제공하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육원 봉사에서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는 아이들과 놀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보육원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큰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또한 아이들을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한 명의 소중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말에 공감하고 밝은 태도로 대하면 아이들도 마음을 열고 더 긍정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참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정서에 큰 영향을 주기에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접근해야 한다. 단순 일회성 봉사자의 경우는 되도록 다른 일을 하게 하고 정기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봉사자에 한하여 아이들과 정서적 교류를 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학습 지도나 놀이 및 활동, 식사 및 간식 배식, 환경 정리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보육원에 있는 아동이라고 해서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일반 가정의 아동처럼 편견 없이 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아이들의 학습 지도나 놀이 및 활동, 식사 및 간식 배식, 환경 정리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보육원 특성상 일회성 봉사보다는 꾸준히 방문해서 아이들과의 친분도 쌓고 지속적인 멘토가 되어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보육원 봉사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돌보는 활동이 중심이다. 구체적으로는 학습이나 숙제 도와주기, 놀이·체육 활동 진행, 식사나 간식 도움, 청소나 정리 정돈 같은 환경 지원 등이 있다. 마음가짐은 ‘가르치거나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안전하게 함께 놀고 지지해주는 친구’라는 태도가 중요하다. 아이들의 속도와 감정을 존중하고, 작은 성취에도 격려하며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핵심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단체로 보육원에 봉사를 자주 갔었습니다. 학습지를 도와주는 것 또는 말동무가 되어주고, 진로 상담을 해주는 등 정신적인 봉사도 종종 있었으나, 대부분은 시설 관리를 도와주는 것이 많았습니다! 인력이 부족한 곳이다 보니, 대청소나 창고 정리등에서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놀아주며 하는 봉사뿐만 아니라, 조금은 몸이 고된 봉사도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중학교 시절 약 2년간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두살 영아부터 7살까지의 아이들을 돌봤는데 아이들은 금방 마음을 열고 제게 다가왔습니다. 방학이면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머물렀는데 봉사를 마치고 집에 가려할 때 아이들이 그렇게 울음을 멈추지 않아 늘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직 누군가와 애착 관계가 공고히 형성되지 않은 이 아이들에게 내가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닐까 고민도 많이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한달 두달, 1년 2년이 지나자 이 아이들은 나를 매일 이별하는 존재가 아닌 오랫동안 옆에서 지지해 주는 사람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항상 언행에 주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가짐은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보다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태도가 중요하고, 한 번의 방문보다 꾸준히 찾아가는 책임감이 필요하다. 아이들을 불쌍하게 보기보다 한 사람으로 존중하며 편하게 대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신뢰감 있는 어른이 되겠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보육원 봉사에서는 아이들과 놀아주기, 학습 보조, 생활 정리 도움 등의 활동을 한다는 것을 조사를 통해 알 수 있었고,
봉사를 하게 될 경우, 일회성 도움보다 지속적인 관심과 약속을 지키는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들의 동심을 지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양하고, 그 아이들을 존중하고 안정감을 주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려드립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댓글 작성 방법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1. 이름 대신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2. 1365포털 아이디도 노출금지! 삭제 부탁드립니다~~
3. 단, 누구인지 알 수 있게 아래 하늘색 박스의 구글 신청서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4. 작성된 정보가 틀릴 경우, 1365자원봉사포털 시스템에서 시간 승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참여 신청서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