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을 돕거나, 주변을 깨끗이 하는 작은 실천들이 그런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내가 자주 다니는 공원이나, 자주 이용하는 길에 쓰레기 치우기 같은 누군가를 직접적으로 도와주지 않아도 내 시간, 마음, 능력 중 일부를 타인을 위해 행동하는 것들이 자발적인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작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고 이것들이 쌓이면 세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늘 긍정적이고 보람된 마음으로 관심있는것,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조금씩 실행하다보면 느끼는게 많아지고 스스로도 변화한다고 느껴지면서 자발적으로 더 봉사하고 싶어지는 마음도 커지는 것 같아요.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를 발견하면 "봉사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를 주워야지" 가 아니라 "쓰레기통에 넣어둬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것 처럼, 나와 내 주변에 있는 환경에서 실행하는 선행을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실행하다 보면 점차 더 넓고 광범위한 규모의 봉사활동으로도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봉사란 몸에 배여잇어야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 무거운 짐 들어주기 등 생활 속 작은 봉사라도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잘 교육하면 작은 봉사를 항상 실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섭고 불편해도 길에서 담배피는 고삐리에게 뭐하는 용기도 봉사라고 생각합니다.(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니까)
쓰레기를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재활용품 대신 반찬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려 합니다.
또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뽑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먼저 손을 내밀어 돕겠습니다.
이처럼 사소한 일부터 꾸준히 실천한다면 사회도, 제 마음도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나는 어떤 경우에 무언가가 가장 안쓰럽게 느껴진다거나, 불편하게 느껴지는지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적어보기.
(예를들면, 날씨가 추워지니 미끄러운 길을 걷고있을 노인분들, 각종 플랫폼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악플들 등등)
-적은것들을 토대로 그와 관련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해결해보기.
내가 안타깝고 안쓰럽게 느껴지는것들은 다른 상황보다 더 자발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신 나의 상황을 고려해서 간단히 할 수 있는것들부터 먼저 해봅시다.
작은 봉사라도 자발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주변의 쓰레기를 줍거나, 어르신들에게 자리나 도움을 양보하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을 봉사와 연결하면 꾸준히 실천하기가 더 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줍기, 재활용품 안쓰고 반찬통이나 텀플러 사용하기, 사용안하는 콘센트뽑기, 길가 쓰레기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손내밀고 도와드리기
일상생활에서 사소한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것 부터 시작하면서 본인이 할수 있는 봉사활동을 늘려가면 된다고 생각이 들고 작은 활동을 통해 본인이 뿌듯함과
자신감을 얻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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