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길 수 있는 작은 일에서 출발하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거창한 목표를 세우면 금방 지치니까, 동네 한 바퀴 돌며 쓰레기를 줍거나 이웃에게 가벼운 미소를 건네는 것처럼 소소한 일부터 시작해 보는 게 좋아요. 봉사가 무거운 숙제가 아니라 일상의 자연스러운 온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봉사는 거창하게 계획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을 가다가 쓰레기를 줍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거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는 것도 봉사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크고 작은 것을 따지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도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의 끝나고 같이 쓰레기 치운다든가, 급식 봉사 한 번 따라간다든가. 저는 친구 따라 무더위에 삼계탕 나눔봉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첫봉사였어서 너무 뿌듯했고 후회 없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봉사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자발적으로 시작하니까 오히려 더 재밌었습니다.
작은 봉사부터 자발적으로 하는 방법은 먼저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나의 삶과 밀착된 영역에서 아주 작은 실천을 시작하는 것이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봉사를 일상으로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야간에 풋살 등 스포츠 활동을 하러 가는 길이나 끝난 직후, 운동장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병행하면 건강과 지역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생활주변에 작은 실천부터 생활화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발적으로 봉사를 시작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 특히 생수병, 음료수 캔 등을 지역의 봉사프로그램 기준으로 분리수거 하다보니, 그다음
지자체의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가고 참여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아 보게되었습니다.
우선 일상의 동선 안에서 조그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매일 걷는 집 앞 산책로나 동네 골목길에서 보이는 쓰레기를 하나씩 줍는 플로깅이나, 집 앞 길목을 먼저 치우는 행동도 충분히 자발적 봉사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제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도 실생활에서 텀블러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잔반 줄이기 등등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기에 거창한 것을 시작한다는 부담 없이 작은 행동부터 차근차근 하다보면 자발적으로 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담을 많이 가지는 것보다는 질문의 내용처럼 작은것부터 시작학여서 봉사활동에 대한 부담없이 다가가는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의 관심분야와 관련된 봉사활동으로 시작하면 봉사가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이 생겨 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장바구니 무겁게 들고 가시는 어르신 집 근처까지 들어다 드린일이 있다.
그리고 요즘처럼 더운날 리어카에 종이박스 폐지 잔득 담아서 끌고 가시는 어르신들 뒤에서 밀어줬다.
찾아보면 우리 근처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분들이 많이 있다
작은 봉사의 경험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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