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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전하는 자원봉사 이야기

시민참여 후기(2024년 5월) 청정제주 만들기 <제주!봉그라> 활동 시민참여 소감

2024-05-31
조회수 73



청정 제주 만들기🌏 <제주! 봉그라> 

5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주가 좀 더 건강해졌습니다💕 

제주!봉그라 활동 신청 바로가기



*2024년 참여 현황 (1365포털 승인기준)

활동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참여
인원
23명133명292명
383명
279명








 

 



🙆‍♂️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물티슈,담배값,종이컵등이 상당히 많다. 주워도 주워도...

-해변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쓰레기도 늘어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앞이라 군것질 쓰레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학교 주변을 지나갈 때 주의깊게 주변을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발에 쓰레기들이 밟히면서 미관상 더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관리가 좀 더 필요해보였습니다.

-주변이 어렇게까지 쓰레기가 많은 줄은 몰랐다

-가파도 내 고양이 사료주기 봉사활동을 하러 가파도에 방문한 김에 플로깅을 함께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관광객들이 남기고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놀라고 안타까웠습니다. 

-저희 말고도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을 보게되어 더 많은 분들이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쓰레기지만 서로 모여 함께 환경정화를 해보니 더 즐겁고 적극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다. 

-날씨가 너무 좋은 날에 보람찬 일을 해서 몸도 마음도 뿌듯한 하루였다. 다만 관광객이 많은 곳이라서인지 쓰레기 양도 예상보다 너무 많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레길을 걷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클린올레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지원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생각보다 해안에 쓰레기가 많아서 놀라웠습니다. 보람찬 활동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를 줍고난 후 우리가 지나온 길이 깨끗해보이는게 뿌듯했다

- 개개인이 조금씩이라도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을 줄인다면 평범한 길이라도 자신이 지나는 길을 보고 얼굴이 구겨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기분이 좋게 길을 지나갈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학교가 있는만큼 길에 쓰레기통이 있으면 좋겠다.

-내 동네가 깨끗해지는것에 행복했습니다.

-청소랑 운동을 둘다 한 것같아서 좋았다

-골목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기에 하루 2시간 봉사시간은 너무 짧다. 

-종이류 분리배출을 하면서 코팅 되어 있는 종이가 많아 재활용이 어려웠고 친환경 포장이 대중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 재활용센터가 있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레기가 없는 그날까지 노력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쓰레기를 줍고 있는 와중에도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바다쪽이라 그런지 음식과 관련된 쓰레기들도 많았고 실제로 음식이 있는 상태의 쓰레기도 보여서 적어도 음식물은 쓰레기통에 잘 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주변 곳곳에 쓰레기가 있는걸 보고 앞으로 봉사가 아니어도 보이면 주워서 주변을 깨끗하게 해야할거같아요

-쓰레기를 줍는 것은 남들이 버린 행운을 줍는 것이다 라는 오타니의 명언을 생각하며 깨끗한 제주도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곶자왈의 자연을 만끽하며 쓰레기를 주우니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숲길을 걸으며 할 수 있는 쉬운 플로깅 활동이라 자연환경보호에 일조한 것 같아 뿌듯했다.

-길거리가 항상 깨끗하다고 느꼇지만 막상 골목골목 들어가보니 안보이는 곳 구석구석에 사람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려놓았다. 환경정화에 조금이나마 우리의 도움이 되었다는 느낌에 뿌듯했다. 

-누가 치우겠지.. 하는 마음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에게 누군가가 고생을 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주면 좋겠다. 

-골목길엔 도로변보다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담배꽁초와 담뱃갑들이 구석구석 널브러져 있었다. 제주도도 육지에 번화가처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엔 금연골목을 지정해봤으면 좋겠다.

-예쁜 바닷가를 보면서 봉사를 했는데, 바다와 대비되어 버려진 쓰레기들이 많아서 참 슬펐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버려진지 오래되어 보이는 쓰레기들이 많이 보여서 지금으로서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플로깅에 참여하면 아름다운 제주 환경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사 동기들과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꼭 올레길 뿐만 아니라 골목에도 아직은 많은 쓰레기들이 있고 환경정화활동이 꾸준히 필요한 활동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친구랑 봉사 끝내고 지나간 길을 되돌아 가는데 어두웠던 길이 깨끗해지며 괜스레 밝게 빛나는 것 같았다. 봉사가 하고는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해왔는데 저녁시간에 이렇게나마 봉사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뿌듯했다.

-참가한 학생들이 보람을 느꼈다고 함.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직접 정화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책임, 의무에 대해 느낌.

-새별 오름 오르고 내리는 길 모두 오름 자체는 쓰레기가 거의 없었습니다. 허나 캠핑 차량이 다수 주차된 주차장과 평화로 인근 도로에는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이 설치 되었으면 합니다.

-밀물 때 쓰레기가 들어오고 썰물 때 바닷가로 빠져 나갈 해안가 쓰레기들을 수거하게 되었습니다.

-바다 환경오염이 심하다고 느꼇습니다. 돌들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폐기물, 쓰레기들을 보니 제주도 전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바다 쓰레기가 처리가 안되어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비가 와서 젖은 쓰레기들이 있었는데 젖은 쓰레기가 찢어지고 흩어지면 더 지저분해 보였을 것인데 이것들을 빨리 치우게 돼서 잘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사생 대회, 부스운영을 해서 가족들이 피크닉을 많이 와서 먹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 바람에 날아다녀서....행사 할때는 중간에 분리 배출 할 수 있는 쓰레통을 만들어 놓았으면 합니다.

-아침 일찍 환경정화를 하고 일과를 시작하니 종일 보람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해안가에 괭생이모자반을 처리하며 방파제 여러곳에 쌓아 놓았는데 거기에 많은 쓰레기들을 버려놨습니다. 안내 표지판등을 설치하여 무단투기를 방지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든 자연정화를 하면 깨끗하여 심신이 정화되는 느낌이 받아서 무지 좋았다.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쓰레기가 아닌 선박이나 해양활동에서 사용되었거나 생활에서 사용되었던 쓰레기가 쌓여 가고 있는 바 자기 쓰레기를 철저히 회수하는 습관을 강조 할 필요가 있음

-쓰레기 봉투랑 집게를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대여해주는 곳이 조금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깨끗한 제주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제주 함께 지켜요🌏

* <제주!봉그라>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일지를 바탕으로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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