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주택가 위주로 돌았더니 담배꽁초가 정말 많이 있었다. -학교 주변이라 과자나 군것질 쓰레기가 정말 많았는데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영어교육도시 상가 주변으로 쓰레기 양이 엄청납니다. 상가 주변에 쓰레기통을 설치하거나, 상가들이 인근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봉그라 활동에 참여하였다. 앞으로도 주 2~3회정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라산 둘레길을 산책하며 항상 주변을 정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다. -봉그라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4.3길은 이번 활동을 하면서 처음 걷게 된 길인데 의미도 새기고 환경도 지키고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한라중학교부터 이호테우 해수욕장까지 걸어가며 쓰레기를 주웠는데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쓰레기를 많이 주워 뿌듯했습니다. -오름 탐방을 하면서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게 보람 있다. -힘들었지만 쓰레기를 주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음료병, 과자 봉지들이 참 많았다. 본인 쓰레기들만 잘치우면 깨끗할텐데.. -상가근처 골목에는 담배꽁초 나 담배곽이 무척 많이 있었고 주택가 골목은 굉장히 깨끗해서 놀라웠습니다. 대부분의 쓰레기들이 주차 공간 근처나 차 주변에 몰려있었고 음료병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마시다가 구석에 놓아 둔 커피컵이 특히 많았습니다. -오름을 직접 오르며 쓰레기를 줍고 나니 우리 자연을 더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깨끗해진 풍경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일상 속 작은 행동이 환경 보호에 큰 의미가 있음을 체감했다 -작은 실천이 환경 변화의 시작임을 느꼈다. -생각 보다 작은 쓰레기가 해변에 많이 있네요. 좀 더 많은 참여해서 아이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해변을 만들어야겠어요. -제주 용담 해안도로에서 친구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깨끗해 보이던 해안도로에도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어 놀랐다.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면 해양 생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활동하니 힘들기보다 보람을 느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느낌이 들어 보람찬 시간이었다. -바다에 중국에서 떠내려오는 피트병이 많음, 낚시 하시는 분들이 버리는 쓰레기도 많았음. |
청정 제주 만들기🌏 <제주! 봉그라>
12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주가 좀 더 건강해졌습니다💕
제주!봉그라 활동 신청 바로가기
*2025년 참여 현황 (1365포털 승인기준)
인원
🙆♂️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주택가 위주로 돌았더니 담배꽁초가 정말 많이 있었다.
-학교 주변이라 과자나 군것질 쓰레기가 정말 많았는데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영어교육도시 상가 주변으로 쓰레기 양이 엄청납니다. 상가 주변에 쓰레기통을 설치하거나, 상가들이 인근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봉그라 활동에 참여하였다. 앞으로도 주 2~3회정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라산 둘레길을 산책하며 항상 주변을 정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다.
-봉그라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4.3길은 이번 활동을 하면서 처음 걷게 된 길인데 의미도 새기고 환경도 지키고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한라중학교부터 이호테우 해수욕장까지 걸어가며 쓰레기를 주웠는데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쓰레기를 많이 주워 뿌듯했습니다.
-오름 탐방을 하면서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게 보람 있다.
-힘들었지만 쓰레기를 주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음료병, 과자 봉지들이 참 많았다. 본인 쓰레기들만 잘치우면 깨끗할텐데..
-상가근처 골목에는 담배꽁초 나 담배곽이 무척 많이 있었고 주택가 골목은 굉장히 깨끗해서 놀라웠습니다.
대부분의 쓰레기들이 주차 공간 근처나 차 주변에 몰려있었고 음료병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마시다가 구석에 놓아 둔 커피컵이 특히 많았습니다.
-오름을 직접 오르며 쓰레기를 줍고 나니 우리 자연을 더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깨끗해진 풍경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일상 속 작은 행동이 환경 보호에 큰 의미가 있음을 체감했다
-작은 실천이 환경 변화의 시작임을 느꼈다.
-생각 보다 작은 쓰레기가 해변에 많이 있네요. 좀 더 많은 참여해서 아이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해변을 만들어야겠어요.
-제주 용담 해안도로에서 친구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깨끗해 보이던 해안도로에도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어 놀랐다.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면 해양 생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활동하니 힘들기보다 보람을 느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느낌이 들어 보람찬 시간이었다.
-바다에 중국에서 떠내려오는 피트병이 많음, 낚시 하시는 분들이 버리는 쓰레기도 많았음.
💡활동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
- 초등학교 때 지구가 아프다는 걸 교육 필요함.
- 담배갑을 종이로 하지말고 재활용 하는 재료 하면 좋을 듯
- 담배꽁초 버릴 수 있는 쓰레기 통을 설치함
- 동네마다 봉사단을 조직하여 캠페인 하고 쓰레기 주으면 좋을듯
- 모든 일회용컵 반환제가 실시되어야 음료수를 먹다가 길에 두고 가는 일이 없을 것 같아요
- 오염된 페트병이나 플라스틱은 재횔용 쓰레기가 아닌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의 올바른 방법을 더 홍보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유치원 초등학교 부터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으면 좋을듯
- 오름 둘레길에 클린하우스가 없는 점을 빼면 불편한 점은 없다.
- 늘 분리수거가 고민입니다. 이물질이 묻은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안되는 안되는 걸로 아는데 또 일반 페트병은 해야할 것 같고, 가이드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이런 활동이 있는지 몰라서 도서관 봉사만 많이 했는데 더 많이 알려서 여럿이서 하면 길도 깨끗해지고 봉사점수도 받고, 쓰레기도 더 안버릴 것 같아서 이 봉사를 아는 사람이 더 많으면 좋겠다.
- 쓰레기봉투에 대한 가이드가 나오지 않아서, 긴가민가하며 종량제 봉투를 구매하긴 했으나 가이드에 종량제 봉투를 이용하라고 설명되어 있으면 참여하기 더욱 수월할 것 같습니다~
- 오름 곳곳에 쓰레기통과 안내 표지판이 더 많이 설치되어,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면 좋겠습니다.
- 참여 동기 강화를 위한 홍보가 필요하다.
-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늘리고, 활동 후 소소한 보상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쓰레기 종류별로 분리할 수 있는 봉투가 미리 준비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또 활동 전 쓰레기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간단히 설명해 주면 참여하는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점들이 개선된다면 플로깅 활동이 더 효과적일 것 같다.
- 기본적인 활동 도구가 더 잘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
* 깨끗한 제주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제주 함께 지켜요🌏
* <제주!봉그라>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일지를 바탕으로 기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