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원봉사 멈출 수 없다 -
' 박서희 ' 자원봉사자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더불어 사는 삶,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활동을 기록하는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유명숙입니다💚
박서희 활동가님은
‘제주여성외국어자원봉사회’에서 3년째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일본어 재능기부, 복지관에서 어르신 점심 대접하기 봉사활동, 청소년 선도하기,
제주시자원봉사센터 스토리텔링 강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서 그가 살아가는 일상들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어찌 보면 큰 행운이다.
더군다나 그 누군가가 봉사하는 삶으로, 활동가로서의 삶을 사는 열정적인 사람이라면
그보다 더 의미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제주 여성 외국어 자원봉사회 회장이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의 스토리텔링 강사로 활동을 하고있는
박서희 선생님을 만났다.
무슨 말로 인터뷰를 시작할까
‘안녕하세요’
긴장하던 마음은 스르르 풀어졌다.
명함을 건네고 다짜고짜 나이 먼저 여쭈었다.
‘저는 64년생인데 선생님 나이는 어떻게 되시는지?’
‘나 54년생’
‘아이고야 그럼 선생님과 저는 10살 차이네요.’
선생님은 지나온 시간을 스스럼없이 편안하게 얘기해 주신다.
40대 초반부터의 일상 이야기 보따리가 펼쳐진다.

-박서희 자원봉사자님 인터뷰 취재현장-
| Q. 외국어 자원봉사활동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박서희 : 아들 다섯 살때 아이손을 잡고 삼무공원을 산책하다가 현대외국어학원에 들렸다. 일본어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바로 다음 날 저녁 8시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8개월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일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센터를 15년 정도 운영했다. 자식들이 직장과 학업을 위해 서울로 이사를 가고 운영하던 쇼핑센터를 정리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가족들만 알고 톱니바퀴처럼 살았구나 허전한 생각에 봉사활동을 찾게 되었고 아름다운 가게에서 3년 동안 봉사활동을 했다. 일본어를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설문대 문화센터에 일본어 교육을 받으러 갔다가 그당시 제여회장님 권유로 외국어 자원봉사를 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로 활동하며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제주이주여성상담소-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로 활동하며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 Q.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단 활동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박서희 : 봉사단 회장을 맡고 있으니까 여기저기서 교육이나 강의 정보에 대한 메시지가 많이 오더라. 내가 배워서 회원들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간만 되면 여러 가지 배우러 다닌다. 말을 잘 하고 싶어서 말이라도 배워보자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배우는 게 많아서 재미있게 하고 있다. 스토리텔링 강사 이 일이, 나에게 많은 활력소가 된다. 지금의 삶이 좋다. 오래 하고 싶다. 움직일 수 있는 한 계속 할 거다. 내 삶에 보람이 더 많이 오기에 멈출 수가 없다. |
어떤 인연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 인연을 통해서
앞으로의 일상이 행복할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내가 만난 그녀는 만나는 모든 인연들에게 행복 에너지를 선물하고
긍정의 힘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게 분명하다.
선생님과 일상 이야기 나누는 동안 나에게도 긍정 에너지가 깊이 들어와 앉았다.
수고했다, 장하다, 오늘도 잘 보냈다, 감사하다, 박서희 잘했어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자신한테 이야기 해 준다는 그녀
감사하게 살고 있으니까 남들한테 더 많이 봉사하고 싶다는 그녀
다시 태어난다면 시절 인연에 맞게 열심히 배우고 멋진 경영인이 되어 보고 싶다는 그녀
큰 부자는 아니어도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밥 한끼 살 수 있다면 그게 행복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되는 거 아니냐고 당당하게 말하는 그녀
💕 그녀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단 활동 중에
강사증을 들고 웃고 있는 박서희 자원봉사자님-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유명숙 기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 자원봉사 멈출 수 없다 -
' 박서희 ' 자원봉사자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더불어 사는 삶,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활동을 기록하는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유명숙입니다💚
박서희 활동가님은
‘제주여성외국어자원봉사회’에서 3년째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일본어 재능기부, 복지관에서 어르신 점심 대접하기 봉사활동, 청소년 선도하기,
제주시자원봉사센터 스토리텔링 강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서 그가 살아가는 일상들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어찌 보면 큰 행운이다.
더군다나 그 누군가가 봉사하는 삶으로, 활동가로서의 삶을 사는 열정적인 사람이라면
그보다 더 의미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제주 여성 외국어 자원봉사회 회장이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의 스토리텔링 강사로 활동을 하고있는
박서희 선생님을 만났다.
무슨 말로 인터뷰를 시작할까
‘안녕하세요’
긴장하던 마음은 스르르 풀어졌다.
명함을 건네고 다짜고짜 나이 먼저 여쭈었다.
‘저는 64년생인데 선생님 나이는 어떻게 되시는지?’
‘나 54년생’
‘아이고야 그럼 선생님과 저는 10살 차이네요.’
선생님은 지나온 시간을 스스럼없이 편안하게 얘기해 주신다.
40대 초반부터의 일상 이야기 보따리가 펼쳐진다.
-박서희 자원봉사자님 인터뷰 취재현장-
박서희 : 아들 다섯 살때 아이손을 잡고 삼무공원을 산책하다가 현대외국어학원에 들렸다. 일본어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바로 다음 날 저녁 8시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8개월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일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센터를 15년 정도 운영했다.
자식들이 직장과 학업을 위해 서울로 이사를 가고 운영하던 쇼핑센터를 정리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가족들만 알고 톱니바퀴처럼 살았구나 허전한 생각에 봉사활동을 찾게 되었고 아름다운 가게에서 3년 동안 봉사활동을 했다. 일본어를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설문대 문화센터에 일본어 교육을 받으러 갔다가 그당시 제여회장님 권유로 외국어 자원봉사를 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로 활동하며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제주이주여성상담소-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로 활동하며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박서희 : 봉사단 회장을 맡고 있으니까 여기저기서 교육이나 강의 정보에 대한 메시지가 많이 오더라. 내가 배워서 회원들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간만 되면 여러 가지 배우러 다닌다.
말을 잘 하고 싶어서 말이라도 배워보자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배우는 게 많아서 재미있게 하고 있다.
스토리텔링 강사 이 일이, 나에게 많은 활력소가 된다. 지금의 삶이 좋다. 오래 하고 싶다.
움직일 수 있는 한 계속 할 거다. 내 삶에 보람이 더 많이 오기에 멈출 수가 없다.
어떤 인연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 인연을 통해서
앞으로의 일상이 행복할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내가 만난 그녀는 만나는 모든 인연들에게 행복 에너지를 선물하고
긍정의 힘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게 분명하다.
선생님과 일상 이야기 나누는 동안 나에게도 긍정 에너지가 깊이 들어와 앉았다.
수고했다, 장하다, 오늘도 잘 보냈다, 감사하다, 박서희 잘했어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자신한테 이야기 해 준다는 그녀
감사하게 살고 있으니까 남들한테 더 많이 봉사하고 싶다는 그녀
다시 태어난다면 시절 인연에 맞게 열심히 배우고 멋진 경영인이 되어 보고 싶다는 그녀
큰 부자는 아니어도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밥 한끼 살 수 있다면 그게 행복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되는 거 아니냐고 당당하게 말하는 그녀
💕 그녀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강사단 활동 중에
강사증을 들고 웃고 있는 박서희 자원봉사자님-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유명숙 기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