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내용은더불어 사는 삶,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알리는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파트너 현창희님의 활동기입니다.😊 |
지역아동 대상 동화극 봉사 활동 소개
📸 홍수희 자원봉사자님과의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며 기다리던 취재의 날이 드디어 찾아왔다.


행사장은 3~4층으로, 하루 전부터 준비했다는 무대 배경🎭과 포스터, 벽 꾸미기🎨까지 세심하게 꾸며져 있었답니다.
행사 시작 전에는 홍수희 자원봉사자님께서 친절히 인터뷰를 해주셨고,
행사 중간에는 양창근 관장님도 함께 인터뷰에 참여해주셨어요. 😊
🎤 다온 동화구연 봉사동아리의 무대
이날 공연은 다온 동화구연 봉사동아리의
이주연 회장님, 김미경 자원봉사자님, 김영희 자원봉사자님이 함께한
‘💫 자잰허밍 들려주던 우리할망 이야기’!
탄탄한 구성과 생동감 있는 대사, 관객과의 소통이 어우러진 공연이었어요.
어린이 관객뿐 아니라 어른들도 몰입해서 감상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였습니다.👏
아이들이 순수하게 내뱉는 대답과 웃음소리에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 짓게 되었답니다. 😊

💖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이 만든 감동
관객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며 순수하게 내뱉는 대답들에 듣는 나는 너무 큰 행복을 선물로 받았 이런 좋은 기획 맛깔나는 스토리들은 다온 동화구연 동아리 회원 여섯 분과 여러 협력 봉사단체 개인들께서 도우셔서 되었겠다 싶으면서도 이들의 열정이 이루어낸 헌신이 아니었냐는 생각에 잠시 마음이 뭉클해져 왔습니다. 😢


이 멋진 공연은 **다온 동화구연 동아리 회원 여섯 분과 여러 협력 단체, 개인 봉사자님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졌어요.
특히 홍수희 자원봉사자님의 인터뷰가 인상 깊었습니다.
“각자 일터에서 틈틈이 연습하느라 힘들었지만,
공연을 마치고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모든 어려움이 잊혀지고 그 순간의 기쁨과 행복이 전해져요.” 💐
🌐 비대면 봉사에도 빛난 열정 2021년 팬데믹 시기에도 다온은 비대면 봉사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만들기 과정 안내, 율동, 동화구연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전달🎥, 현장감 있게 어르신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받았어요. 이후에도 합주·율동·창작활동을 접목한 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하며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딧불이 작은 도서관의 무인 ‘꼬마도서관’을 주 1회 방문하여 관리하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봉사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 👩👧
|
👀 관람 소감 한 스푼
18명의 어린이와 학부모, 스태프 봉사자들이 함께한 공연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교육이란 이런 것!”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어요.
🎭 인형극 속에서
“옛날 제주에 많은 것과 없는 게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에
“많은 건 여자, 바람, 수박!
없는 건 커피, 괴물, 대문이요~🤣”
웃음이 터지고, 따뜻한 제주의 정서가 느껴졌답니다.
공연에는 ‘집을 지키는 신들’ —
뒷간신, 삼신할머니, 조왕신, 문전신, 성주신, 장독신, 돌하루방, 돌할망, 용왕신 등
제주의 전통 설화가 풍부하게 녹아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께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며
그 시절의 추억으로 되돌아간 듯한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
“우리 지각한 어린이가 들어오면 어떻게 해줄까?”
“박수 쳐주기요👏”
아이들의 순수함에 웃음과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 마지막에는 해산물 껍질을 이용한 액자 꾸미기 체험🐚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즐기는 행복을 선물해 준
다온 동화구연 봉사동아리 회원님들,
그리고 협력 단체기관 및 개인 봉사자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다온, 파이팅! 💛

📢 기자의 생각
봉사는 외로움과 사회 현실이 극복해야 할 무거운 짐처럼 느껴있는 우리 봉사자님들을 떠 올리며 다온 제주위탁 가족센터 문화예술 동아리 행사 활동을 보며 느끼게 된 큰 감동은 이제 봉사자들이 서로 봉사협력 단체들과 함께 가는 자원봉사 문화가 새롭게 다가와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내가 좋아서, 잘할 수 있어서, 나의 재능을 가지고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지향적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파트너 현창희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더불어 사는 삶,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알리는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파트너 현창희님의 활동기입니다.😊
지역아동 대상 동화극 봉사 활동 소개
📸 홍수희 자원봉사자님과의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며 기다리던 취재의 날이 드디어 찾아왔다.
행사장은 3~4층으로, 하루 전부터 준비했다는 무대 배경🎭과 포스터, 벽 꾸미기🎨까지 세심하게 꾸며져 있었답니다.
행사 시작 전에는 홍수희 자원봉사자님께서 친절히 인터뷰를 해주셨고,
행사 중간에는 양창근 관장님도 함께 인터뷰에 참여해주셨어요. 😊
🎤 다온 동화구연 봉사동아리의 무대
이날 공연은 다온 동화구연 봉사동아리의
이주연 회장님, 김미경 자원봉사자님, 김영희 자원봉사자님이 함께한
‘💫 자잰허밍 들려주던 우리할망 이야기’!
탄탄한 구성과 생동감 있는 대사, 관객과의 소통이 어우러진 공연이었어요.
어린이 관객뿐 아니라 어른들도 몰입해서 감상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였습니다.👏
아이들이 순수하게 내뱉는 대답과 웃음소리에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 짓게 되었답니다. 😊
💖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이 만든 감동
관객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며 순수하게 내뱉는 대답들에 듣는 나는 너무 큰 행복을 선물로 받았 이런 좋은 기획 맛깔나는 스토리들은 다온 동화구연 동아리 회원 여섯 분과 여러 협력 봉사단체 개인들께서 도우셔서 되었겠다 싶으면서도 이들의 열정이 이루어낸 헌신이 아니었냐는 생각에 잠시 마음이 뭉클해져 왔습니다. 😢
이 멋진 공연은 **다온 동화구연 동아리 회원 여섯 분과 여러 협력 단체, 개인 봉사자님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졌어요.
특히 홍수희 자원봉사자님의 인터뷰가 인상 깊었습니다.
“각자 일터에서 틈틈이 연습하느라 힘들었지만,
공연을 마치고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모든 어려움이 잊혀지고 그 순간의 기쁨과 행복이 전해져요.” 💐
🌐 비대면 봉사에도 빛난 열정
2021년 팬데믹 시기에도 다온은
비대면 봉사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만들기 과정 안내, 율동, 동화구연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전달🎥,
현장감 있게 어르신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받았어요.
이후에도 합주·율동·창작활동을 접목한 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하며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딧불이 작은 도서관의 무인 ‘꼬마도서관’을 주 1회 방문하여 관리하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봉사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 👩👧
👀 관람 소감 한 스푼
18명의 어린이와 학부모, 스태프 봉사자들이 함께한 공연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교육이란 이런 것!”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어요.
🎭 인형극 속에서
“옛날 제주에 많은 것과 없는 게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에
“많은 건 여자, 바람, 수박!
없는 건 커피, 괴물, 대문이요~🤣”
웃음이 터지고, 따뜻한 제주의 정서가 느껴졌답니다.
제돌이 역 🐬 : 김미경 자원봉사자님
할머니 역 👵 : 김영희 자원봉사자님
활동 체험 도움 🙌 : 강은혜 자원봉사자님
연출 및 융판동화 총괄 🎬 : 이주연 자원봉사자님
공연에는 ‘집을 지키는 신들’ —
뒷간신, 삼신할머니, 조왕신, 문전신, 성주신, 장독신, 돌하루방, 돌할망, 용왕신 등
제주의 전통 설화가 풍부하게 녹아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께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며
그 시절의 추억으로 되돌아간 듯한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
“우리 지각한 어린이가 들어오면 어떻게 해줄까?”
“박수 쳐주기요👏”
아이들의 순수함에 웃음과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 마지막에는 해산물 껍질을 이용한 액자 꾸미기 체험🐚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즐기는 행복을 선물해 준
다온 동화구연 봉사동아리 회원님들,
그리고 협력 단체기관 및 개인 봉사자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다온, 파이팅! 💛
📢 기자의 생각
봉사는 외로움과 사회 현실이 극복해야 할 무거운 짐처럼 느껴있는 우리 봉사자님들을 떠 올리며 다온 제주위탁 가족센터 문화예술 동아리 행사 활동을 보며 느끼게 된 큰 감동은 이제 봉사자들이 서로 봉사협력 단체들과 함께 가는 자원봉사 문화가 새롭게 다가와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내가 좋아서, 잘할 수 있어서, 나의 재능을 가지고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지향적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홍보파트너 현창희님이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