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담배회사에서는 담배의 유해성과 함께 꽁초를 무단 투기하지 말 것을 캠페인으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꽁초가 많았습니다. -매주 협재 해수욕장의 쓰레기를 줍고 있지만 여름이다 보니 관광객도 몰려서 제자리 걸음인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인원을 늘려서 이런 플로깅 활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으며, 누군가 먼저 쓰레기를 버려놓은 곳에는 더욱 개의치 않게 쓰레기를 버리는 것 같다. 풀숲과 같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 쓰레기를 버려놓는 경우가 많아, 쓰레기를 줍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권제오름의 경우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아, 플라스틱 컵 같은 쓰레기도 다수있었다. -오늘 쓰레기 청소를 하면서 느낀점은 안보이는 곳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사실 쓰레기를 버리는곳이 마땅한데가 없어 가끔 머리속에 '쓰레기 그냥 잔디에 버릴까? 어차피 보이지도 않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쓰레기봉사를 함으로써 안보인다고 함부로 버리면 멀리서는 안보일지라도 가까이 조금만가면 쓰레기 악취부터 쓰레기가 훤히 보인다는걸 느끼고, 다시는 그런생각을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쓰레기를 치우면서 점점 깨끗해지는 공원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개운함도 느꼈다. 그리고 친구와도 같이 봉사를 함으로써 좋은 우정도 쌓으면서 쓰레기 청소도하고 많은 깨달음을 알게 될수있는 봉사활동이였던것같다. -우리 주변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생각하는거보다 더 더러워서 놀랐고, 쓰레기를 치우면서 찝찝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보람찼다. 그리고 이런 쓰레기를 더 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나라도 먼저 버리지 않도록 실천을 해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내가 사는 동네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더 많이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환경 정화를 하면서 다양한 쓰레기들이 나왔는데 그중 70~80%를 담배꽁초가 차지하였다. 많은 양의 담배꽁초들을 주우면서 사람들이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담배를 버리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이들과 다르게 '나 하나라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 뿌듯하고 환경 정화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여름이다 보니 관광객들이 많이 놀러와서 쓰레기가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비닐봉지가 과자 봉지같은 많은 봉지들이 널려있었습니다.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는 인식이 더 강화되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쓰레기가 대체로 많지 않았는데 해안가 주변 관광객들이 수영하던 곳에 관광객들이 놓고 간 자잘한 음식 쓰레기들이 많았다. 그걸 보고 나는 놀러갔을 때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했었는지 되돌아봤고 앞으로는 적극적인 자세로 여행지에서 쓰레기 처리에 신경써야겠다고 다짐했다. -직접 해안가를 청소해보니, 바닷가에 버려진 작은 쓰레기 하나도 해양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걸 실감했다. 앞으로는 쓰레기를 무심코 버리지 않고,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 놀랐고,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 환경 정화 활동을 자주하여 내 주변 환경 활동에 참여하여야겠다고 느낌. - 작은 골목 하나하나가 마을 이미지를 만든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 두 사람이 함께해서 더 힘이 되고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자주 다니는 길인데, 막상 주워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다는 걸 느꼈다.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눈에 띄게 깨끗해진 길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는 일상에서도 주변을 더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혼자보다 둘이 하니 훨씬 수월하고 재미도 있었다. - 제주의 자연을 직접 걷고, 그 속에서 쓰레기를 줍는 경험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연을 지키는 마음을 체감하는 시간이었다.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풍경을 해친다는 걸 눈으로 보며, 작은 행동의 영향력을 실감했다. |
청정 제주 만들기🌏 <제주! 봉그라>
7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주가 좀 더 건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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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참여 현황 (1365포털 승인기준)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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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회사에서는 담배의 유해성과 함께 꽁초를 무단 투기하지 말 것을 캠페인으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꽁초가 많았습니다.
-매주 협재 해수욕장의 쓰레기를 줍고 있지만 여름이다 보니 관광객도 몰려서 제자리 걸음인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인원을 늘려서 이런 플로깅 활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으며, 누군가 먼저 쓰레기를 버려놓은 곳에는 더욱 개의치 않게 쓰레기를 버리는 것 같다. 풀숲과 같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 쓰레기를 버려놓는 경우가 많아, 쓰레기를 줍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권제오름의 경우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아, 플라스틱 컵 같은 쓰레기도 다수있었다.
-오늘 쓰레기 청소를 하면서 느낀점은 안보이는 곳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사실 쓰레기를 버리는곳이 마땅한데가 없어 가끔 머리속에 '쓰레기 그냥 잔디에 버릴까? 어차피 보이지도 않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쓰레기봉사를 함으로써 안보인다고 함부로 버리면 멀리서는 안보일지라도 가까이 조금만가면 쓰레기 악취부터 쓰레기가 훤히 보인다는걸 느끼고, 다시는 그런생각을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쓰레기를 치우면서 점점 깨끗해지는 공원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개운함도 느꼈다. 그리고 친구와도 같이 봉사를 함으로써 좋은 우정도 쌓으면서 쓰레기 청소도하고 많은 깨달음을 알게 될수있는 봉사활동이였던것같다.
-우리 주변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생각하는거보다 더 더러워서 놀랐고, 쓰레기를 치우면서 찝찝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보람찼다. 그리고 이런 쓰레기를 더 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나라도 먼저 버리지 않도록 실천을 해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내가 사는 동네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더 많이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환경 정화를 하면서 다양한 쓰레기들이 나왔는데 그중 70~80%를 담배꽁초가 차지하였다. 많은 양의 담배꽁초들을 주우면서 사람들이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담배를 버리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이들과 다르게 '나 하나라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 뿌듯하고 환경 정화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여름이다 보니 관광객들이 많이 놀러와서 쓰레기가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비닐봉지가 과자 봉지같은 많은 봉지들이 널려있었습니다.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는 인식이 더 강화되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쓰레기가 대체로 많지 않았는데 해안가 주변 관광객들이 수영하던 곳에 관광객들이 놓고 간 자잘한 음식 쓰레기들이 많았다. 그걸 보고 나는 놀러갔을 때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했었는지 되돌아봤고 앞으로는 적극적인 자세로 여행지에서 쓰레기 처리에 신경써야겠다고 다짐했다.
-직접 해안가를 청소해보니, 바닷가에 버려진 작은 쓰레기 하나도 해양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걸 실감했다. 앞으로는 쓰레기를 무심코 버리지 않고,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 놀랐고,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 환경 정화 활동을 자주하여 내 주변 환경 활동에 참여하여야겠다고 느낌.
- 작은 골목 하나하나가 마을 이미지를 만든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 두 사람이 함께해서 더 힘이 되고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자주 다니는 길인데, 막상 주워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다는 걸 느꼈다.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눈에 띄게 깨끗해진 길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는 일상에서도 주변을 더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혼자보다 둘이 하니 훨씬 수월하고 재미도 있었다.
- 제주의 자연을 직접 걷고, 그 속에서 쓰레기를 줍는 경험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연을 지키는 마음을 체감하는 시간이었다.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풍경을 해친다는 걸 눈으로 보며, 작은 행동의 영향력을 실감했다.
💡활동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
-봉사활동을 진행할 곳 근처에 재활용 도움센터가 없으면 곤란할 것 같다.
-성산일출봉은 대체로 굉장히 깨끗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상 근처의 쓰레기통은 폐쇄되어 있었는데, 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많았습니다. 아래에서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올라가서 막상 쓰레기를 버릴 곳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정상 부근에는 쓰레기를 버릴 수 없다는 안내를 일출봉 입구에 미리 하면 어떨까 생각하였습니다
-작은 종량제 봉투를 들고 활동을 하다 보니 스티로폼과 같은 큰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다음에는 더 큰 봉투들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집게 등의 도구도 있어야 손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원활하게 쓰레기를 주울 수 있을 것 같다.
-협재 해수욕장에 쓰레기통이 더 많이 배치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강해 쓰레기 봉투 고정이 어려웠고, 휴대용 집게를 가지고 다니면 좋을 것 같음. 쓰레기 분류 기준이 애매한 경우가 있어 사전 교육을 하고 쓰레기를 주워야겠음.
- 쓰레기봉투 무게가 점점 무거워져 중간 교체나 이동 수단이 필요했다. 날씨가 더워 쉬는 시간을 자주 가지지 못해 체력 소모가 컸음. 일회용 장갑이 얇아 금방 찢어지는 등 장비의 내구성이 아쉬웠다.
- 주변에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임시 보관 장소가 없어 이동이 번거로웠다. 일부 쓰레기는 악취가 나거나 젖어 있어 장갑이 더 튼튼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활동 시간대를 조정하거나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일부 쓰레기가 바위 밑 깊숙이 있어 수거 어려움 → 긴 집게 필요, 산책로를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에 부담 느껴짐 → 봉사표식이나 조끼 필요성 느낌
* 깨끗한 제주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제주 함께 지켜요🌏
* <제주!봉그라>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일지를 바탕으로 기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