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공사장 현장 근처에 각종 쓰레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깨어진 유리병도 많았는데 저희가 수거할 수 없어 걱정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플라스틱 커피잔, 담배꽁초, 휴지 등이 너무 많았다. -학교주변도 생각보다 아이스크림 봉지, 과자 봉다리, 휴지 등등 자세히 보니까 더 많음 -협재바다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적어졌지만 주워야되는 쓰레기는 아직 많다는 것을 느꼈다. 계속계속 쌓이는 쓰레기들을 보며 이런 봉사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느꼈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느꼈다.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 아직 자연스럽게 생각되지 않는 다는 것을 배웠다. -골목에 있던 많은 쓰레기를 다 주워서 깨끗해진 골목을 볼 수 있어 좋았고, 뿌듯했다. -쓰레기 없는 세상이면 좋았을까 생각 해봄 -너무 많은 쓰레기가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도 있었다. 계속 줍다보니 양이 생각보다 많았음. 주변에 해양쓰레기 수거를 하는 분들이 마대도 지원해줬음. -바다의 쓰레기를 보면서 버리는 것은 쉽지만 쓰레기가 되어 우리 환경을 해치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의 노력과 수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음식물도 조금씩 버린 것이 보여 안타가왔다. -바다에 플라스틱과 페트병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개인은 가볍게 버리지만 쓰레기가 모이니 너무 많이 쌓이고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를 방문해도 골목에는 항상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첨단은 깔끔한 느낌이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생각보다 많아 충격이였다. -쓰레기를 주우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잘 버리고, 일회용품은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쓰레기를 치우는 과정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환경을 지키는 데에 있어 개인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 동행한 봉사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변을 정리하자, 금세 주변이 훨씬 깨끗해졌고, 작은 행동 하나도 자연을 회복 시키는 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는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 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앞으로도 쓰레기 줄이기, 분리 배출 같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을 위한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처음엔 막막했는데 한시간 후 봉투에 모인 한가득 모인 쓰레기를 보니 뿌듯했 다. 쓰레기를 줍다보니 생각보다 길거리에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져있다는걸 알 게되었다. 쓰레기를 주워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과 자연을 위해서라도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에 버려야겠다 다짐 했다. -제주에서 봉사 활동은 사람과 환경을 동시에 배우는 시간이었다. 낯선 공간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힘을 모으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협력이 얼마나 큰 에너지를 만드는지 실감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건네는 작은 감사 인사가 오래 남았다. 나란 사람이 누군가 살고 있는 곳에 실제로 환경 미화에 효과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는 감각이,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지역사회에는 분명히 필요하다’는 확신을 얻었던 순간이었다. -오름을 산책하면서도 봉그라 활동을 할수 있는게 좋다. -"어떻게 이걸 이렇게 버리고가지?"싶을 정도로 버려진 모습에 놀라웠고, 진심 시민의식 개선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걷는 길이 우리로 인해 깨끗해져서 뿌듯했습니다! |
청정 제주 만들기🌏 <제주! 봉그라>
11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주가 좀 더 건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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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참여 현황 (1365포털 승인기준)
인원
🙆♂️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공사장 현장 근처에 각종 쓰레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깨어진 유리병도 많았는데 저희가 수거할 수 없어 걱정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플라스틱 커피잔, 담배꽁초, 휴지 등이 너무 많았다.
-학교주변도 생각보다 아이스크림 봉지, 과자 봉다리, 휴지 등등 자세히 보니까 더 많음
-협재바다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적어졌지만 주워야되는 쓰레기는 아직 많다는 것을 느꼈다. 계속계속 쌓이는 쓰레기들을 보며 이런 봉사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느꼈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느꼈다.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 아직 자연스럽게 생각되지 않는 다는 것을 배웠다.
-골목에 있던 많은 쓰레기를 다 주워서 깨끗해진 골목을 볼 수 있어 좋았고, 뿌듯했다.
-쓰레기 없는 세상이면 좋았을까 생각 해봄
-너무 많은 쓰레기가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도 있었다. 계속 줍다보니 양이 생각보다 많았음. 주변에 해양쓰레기 수거를 하는 분들이 마대도 지원해줬음.
-바다의 쓰레기를 보면서 버리는 것은 쉽지만 쓰레기가 되어 우리 환경을 해치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의 노력과 수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음식물도 조금씩 버린 것이 보여 안타가왔다.
-바다에 플라스틱과 페트병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개인은 가볍게 버리지만 쓰레기가 모이니 너무 많이 쌓이고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를 방문해도 골목에는 항상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첨단은 깔끔한 느낌이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생각보다 많아 충격이였다.
-쓰레기를 주우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잘 버리고, 일회용품은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쓰레기를 치우는 과정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환경을 지키는 데에 있어 개인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 동행한 봉사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변을 정리하자, 금세 주변이 훨씬 깨끗해졌고, 작은 행동 하나도 자연을 회복 시키는 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는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 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앞으로도 쓰레기 줄이기, 분리 배출 같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을 위한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처음엔 막막했는데 한시간 후 봉투에 모인 한가득 모인 쓰레기를 보니 뿌듯했 다. 쓰레기를 줍다보니 생각보다 길거리에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져있다는걸 알 게되었다. 쓰레기를 주워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과 자연을 위해서라도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에 버려야겠다 다짐 했다.
-제주에서 봉사 활동은 사람과 환경을 동시에 배우는 시간이었다. 낯선 공간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힘을 모으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협력이 얼마나 큰 에너지를 만드는지 실감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건네는 작은 감사 인사가 오래 남았다. 나란 사람이 누군가 살고 있는 곳에 실제로 환경 미화에 효과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는 감각이,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지역사회에는 분명히 필요하다’는 확신을 얻었던 순간이었다.
-오름을 산책하면서도 봉그라 활동을 할수 있는게 좋다.
-"어떻게 이걸 이렇게 버리고가지?"싶을 정도로 버려진 모습에 놀라웠고, 진심 시민의식 개선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걷는 길이 우리로 인해 깨끗해져서 뿌듯했습니다!
💡활동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
-도 차원에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쓰레기통이 생각보다 적다고 느껴서 제주도 자체에서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쓰레기 분류를 더 정확히 하기 위해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 이번 제주 봉사 활동은 대부분을 혼자서 움직이며 진행했기 때문에, 오히려 전체 과정이 단순하고 명확했다. 역할 분배나 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느낄 여지가 없었고, 일정도 스스로 조율하면서 큰 혼란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그래서 활동을 돌아보며 이 부분은 꼭 바뀌면 좋겠다고 느낀 지점은 사실상 거의 없었다.
굳이 꼽자면, 혼자 활동하다 보니 누군가 경험을 공유하거나 의견을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아 작은 아쉬움이 남긴 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기보다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여러 사람과 함께하면 더 풍성한 경험이 되겠다는 정도의 생각이었다.
전체적으로는 준비 과정도 수월했고, 현장에서 흐름도 매끄러워 특별히 불편하거나 문제라고 느낀 부분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활동은 혼자였음에도 꽤 충실하고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었다. 다음 12월에 또 갈 것이다.
-오름 주변 마을에 클린하우스가 없어서 불편함
-더 많은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린하우스가 곳곳에 설치된 점이 편리했고 개선할 점은 재활용품 분리할 품목, 예를 들면 플라스틱, 종이 등의 분류가 쉽지는 않았다.
* 깨끗한 제주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제주 함께 지켜요🌏
* <제주!봉그라>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일지를 바탕으로 기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