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lass="papago-parent"><font class="papago-source" style="display:none;">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font>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font>
사진 첨부가 안되서 글로 올립니다
내가 그리는 자원봉사는
"바라지 않고 마음으로 하는 자원봉사"입니다
"자원봉사" 정말 아무나 하는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봉사 자체가 내 몸을 움직여야 하고 누구가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위해 희생하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항상 누구를 위해 봉사하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항상 올바르고 바른 자세로 타인에게 경청하는 일들을 먼저 생각하고 또 봉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는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원래는 대가없이 스스로 하는 것이 자원봉사라고 생각하지만 요즘에는 자원봉사는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길에서 쓰레기 줍는일도 자원봉사며 스스로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 모든일에 자원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제가 자원봉사를 알게된 곳은 초등학교 시절이었지만 자원봉사라는 과목을 배워보면서 자원봉사인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친할머니가 치매에 걸렸을 때에도 스스로 해왔기 때문에 경청과 배려 모두 자원봉사로서의 자질이라고 생각하며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 뿐만 아니라 생각하지 못한일에서 봉사가 시작되는것입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가르치는 일또한 봉사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기회! 경청! 배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우리는 다름이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서로 다른 거입니다. 깍두기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그 분 보다 못 할 수도 있기에 항상 길잡이처럼 선생님처럼 모두 여기며 배워나감을 뜻합니다.
자원봉사라는 단어는 어찌보면 어렵고 먼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우리 사회에서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내가 잘하는 , 좋아하는 일들을
하면서 같이 더불어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때론 귀찮기도 하고 필요성에 대해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소통을 통해 나와
우리 주변의 분들에 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고 생각의 폭도 넓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다 같이 함께 해보시지요.
"봉사란 자발적으로"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그림도 재밌구요.
작은 행동을 실천하는 게 사실 기본이지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봉사도 실천도 다른 사람이 하는 건 쉬워보이지만 정작 시간을 내서 내가 실천하는 건
어려운 것 같아요.
활동 내용이 재밌습니다. 화이팅~~
자원봉사란 본인의 능력을 타인을 위해서 이타심을 갖고 타인에게 선을 끼치는 선항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를 통해서 봉사자는 본인이 사람들을 도왔다는점에서 뿌듯함을 얻고 지역사회사람들은 자원봉사자들을 보며 감사함을 느끼고 그들도 같이 봉사를 할 수 있게되는 이타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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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의 정의란
자원봉사란 말 그대로 자신이 원해서 하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하고 싶어서 남을 도우기 위한 마음이 넘쳐나서 하는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자원봉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사람과의 마음으로 이루어진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현 사회 봉사의 이미지는 과거와 달리 많이 각색되고 새로운 가치관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 같습니다.
남을 돕기 위해 스스로 무언가를 능동적으로 하기보단, 대외적으로 보이는 모습, 자신의 커리어 등 필요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비중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봉사라는 것에 본래의 본질을 잊지않고, 타인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마음을 키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하는 것이 봉사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하고 싶어 몸을 움직여 하는 것이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봉사라고 부른다. 이것은 나의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니 그게 결국은 나를 위한 것인지 남을 위한 것인지 알길이 없다. 운동을 시작할때도 건강에 좋을거란 권유로 시작을 하지만 어느 지점을 통과하게 되면 스스로 자각하게 되는 쾌감같은게 있다. 봉사도 그와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남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하나 결국은 나를 위하는 즐거움. 그것의 또다른 이름이 바로 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