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은 문화가 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캠페인이나 아이디어가 생기고 그것이 사람들 속에 스며든다면,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면 그것은 그 사회 안에서 하나의 좋은 문화가 될 수 있다.
'아나바다'가 그 좋은 캠페인의 예이다. 이것은 조금 찢어진 옷도 버리는 경기가 좋은 시대상에서 시작하여 낡은것은 버린다는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
기술은 발전했고 소셜 플랫폼 '당근','중나' 같은 앱을 통해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 수요와 공급이 기술로서 어느 때보다 매치되기 쉬운 때이다.
하지만 아직도 나눔에대한 인식은 많이 부족하다. 봉사나, 캠페인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다면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다. 인식이 중요하다 꾸준한 나눔도 봉사활동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캠패인화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약에 제주에사는 모두가 토요일은 나눔하는 날이라는 인식이 생긴다면 ?
그래서
집앞에 물건을 두고 나눔을하자 토요일마다 정해서 사용안하는 물건을 소셜플렛폼을 통해서(예시:당근) 사진을 찍어서 집앞에두고 비대면 나눔을 한다.
대게 사람들은 이러한 나눔이 습관화 되지 못했다. 그래서 대부분 이사를 하거나 할때에서야 나눔을 시작한다. 그러다보면 정작 몇개 나누지도 못하고 버리게 된다. 미리미리 조금씩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나눔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제주에서 더욱더 많은 쓰레기가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가칭 '소나무' 푸른 환경에 대한 느낌을주는 캠페인을 하면 어떨까?
소 셜플렛폼을 통한
나 눔!
무 료!
캠페인을 한다면 좋겠다.
(@@제주도는 분리수거 요일이 있기에 나눔 요일제도 잘 스며들 거 같습니다.)
3. 그 행동을 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나요?
1)사람들이 특정요일마다 혹은 한달에 한번 날을 맞춰서 사용안하는 물건의 사진을 소셜플렛폼에 올린다.
2) 비대면으로 자신에 집앞에 무료나눔할 물건을 내어놓는다.
3) 나눔할 물건인지 표시하기 위해 스티커나푯말을 놓아둔다.(무단투기나 절도와의 혼동방지장치)
4. 이 행동들이 모이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소나무 캠패인으로 나눔이 습관화 되고 더욱더 사람들 사이에 자리잡는다면 정말로 '소나무' 를 심는 것 처럼 탄소를 줄일 것이다.
특히 제주는 많은 물류가 들어오지만 밖으로 나가는 것은 귤과 물 뿐이다. 그렇게 제주로 들어온 많은 물건들이 제주에 매립장으로 들어간다. 그렇기에 특히 물건의 재활용은 제주에서 중요한 것이다. 기술은 발달했고 서로 나눔이 편해진 시기가 됐다. 소셜을 이용해 탄소를 줄이는 나눔의 시대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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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상 속 실천(습관), 왜 필요할까요?
습관은 문화가 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캠페인이나 아이디어가 생기고 그것이 사람들 속에 스며든다면,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면 그것은 그 사회 안에서 하나의 좋은 문화가 될 수 있다.
'아나바다'가 그 좋은 캠페인의 예이다. 이것은 조금 찢어진 옷도 버리는 경기가 좋은 시대상에서 시작하여 낡은것은 버린다는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
당근에 따르면 2023년 1억7300만 건 중고거래와 1300만 건 무료나눔을 통해 탄소발생을 줄인 효과는 3억250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출처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36895)
기술은 발전했고 소셜 플랫폼 '당근','중나' 같은 앱을 통해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 수요와 공급이 기술로서 어느 때보다 매치되기 쉬운 때이다.
하지만 아직도 나눔에대한 인식은 많이 부족하다. 봉사나, 캠페인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다면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다. 인식이 중요하다 꾸준한 나눔도 봉사활동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캠패인화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약에 제주에사는 모두가 토요일은 나눔하는 날이라는 인식이 생긴다면 ?
그래서
집앞에 물건을 두고 나눔을하자 토요일마다 정해서 사용안하는 물건을 소셜플렛폼을 통해서(예시:당근) 사진을 찍어서 집앞에두고 비대면 나눔을 한다.
대게 사람들은 이러한 나눔이 습관화 되지 못했다. 그래서 대부분 이사를 하거나 할때에서야 나눔을 시작한다. 그러다보면 정작 몇개 나누지도 못하고 버리게 된다. 미리미리 조금씩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나눔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제주에서 더욱더 많은 쓰레기가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가칭 '소나무' 푸른 환경에 대한 느낌을주는 캠페인을 하면 어떨까?
소 셜플렛폼을 통한
나 눔!
무 료!
캠페인을 한다면 좋겠다.
(@@제주도는 분리수거 요일이 있기에 나눔 요일제도 잘 스며들 거 같습니다.)
3. 그 행동을 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나요?
1)사람들이 특정요일마다 혹은 한달에 한번 날을 맞춰서 사용안하는 물건의 사진을 소셜플렛폼에 올린다.
2) 비대면으로 자신에 집앞에 무료나눔할 물건을 내어놓는다.
3) 나눔할 물건인지 표시하기 위해 스티커나푯말을 놓아둔다.(무단투기나 절도와의 혼동방지장치)
4. 이 행동들이 모이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소나무 캠패인으로 나눔이 습관화 되고 더욱더 사람들 사이에 자리잡는다면 정말로 '소나무' 를 심는 것 처럼 탄소를 줄일 것이다.
특히 제주는 많은 물류가 들어오지만 밖으로 나가는 것은 귤과 물 뿐이다. 그렇게 제주로 들어온 많은 물건들이 제주에 매립장으로 들어간다. 그렇기에 특히 물건의 재활용은 제주에서 중요한 것이다. 기술은 발달했고 서로 나눔이 편해진 시기가 됐다. 소셜을 이용해 탄소를 줄이는 나눔의 시대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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