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 제주

안녕! 제주를 통해 제주의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주의 시민들이 그 작은 행동을 자원봉사로 실천합니다.


안녕! 제주


안녕! 제주를 통해 제주의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주의 시민들이 

그 작은 행동을 자원봉사로 실천합니다.

2021 제주시 자원봉사 만남 주간 행사 2일차

2021-12-19
조회수 113





                                                                                                              

                                                                                                                 


지난 2021년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제주시 자원봉사 센터에서 [2021 제주시 자원봉사 만남 주간]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 만남 주간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없었기 때문에 3일간 만남주간 홍보기자로서 참여한 현장을 전합니다 :) 



                                                                                                             



제주시 자원봉사 센터 2층에서는 전시회도 진행 중이었는데요



전시회 중간에는 포토존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제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활동에 대해 알리는 전시였는데 흥미로운 내용 몇 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봉사활동을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자원봉사 활동을 추천해주셨는데 

 제주시 자원봉사 센터에서 진행된 '청정제주바다만들기 자원봉사대행진 걷GO, 줍GO, 찍GO'라는 활동이 눈에 띄었어요
요즘 조깅을 하며 쓰레기도 줍는 플로깅이 유행하고 있는데 제주시 자원봉사 센터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면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을 만나서 즐겁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텐데 그 방법도 나와있었어요

바로 여러분에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안녕 제주 플랫폼에 대한 홍보인데 저도 이 전시를 보고 바로 안녕 제주 플랫폼에 들어가 보았어요


그 전까지는 잘 몰랐는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봉사활동 일정을 알리기도, 나의 봉사를 전시하기도 하는 재미있는 플랫폼이더라구요 


코로나로 봉사활동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기 어려운데 여러분도 안녕 제주 플랫폼에서 제주의 자원봉사자분들을 보며 힘 충전 해봐요!




자원봉사 300시간 마일리지 포인트도 재밌는 부분이었어요

이런 것이 있는 줄 몰랐는데 누적 봉사시간이 300시간 이상이라면 마일리지 포인트를 받아보아요! 


그리고 코로나와 관련된 활동도 소개되었는데 


마스크 "꼭~끼오" 캠페인! 

이름부터 재미있지 않나요 



전시회를 둘러보며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니 봉사활동이 즐겁게 느껴집니다! 




                                                                                                              



중간엔 잠시 자봉 오락관의 현장에 찾아가 보았는데요 


자원봉사 활동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전화를 걸어 근황과 지금 하고 계신 활동에 관해 물어보기도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코로나로 서로 만나기 힘든 상황에서 서로 교류를 하는 자원봉사자 응원, 힐링 프로그램인 것이죠! 


그리고 넌센스 문제를 맞추면 응원의 기프티콘도 드리는데 모두 즐거워 하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음은 신한스퀘어에서 진행했던 메타버스 특강입니다 

소셜프로그 김현희 이사님과 함께했어요


큐알코드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모두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려고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간에 강사님께서 모두가 당연히 휴대폰을 들고 다니는 사회가 오는 것이 메타버스가 퍼질 수 있는 조건 중 하나라고 말씀하셨던게 떠오르네요


우선은 메타버스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의 의미인 META와 세계를 듯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새로운 미래공간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 세계를 의미합니다. 


메타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에는 직접 메타버스를 체험해보았는데요 

앞으로 나오는 사진에는 강의 참여자들의 모습이 메타버스 속의 캐릭터로 표현됩니다 

메타버스에서는 3인칭 시점의 아바타를 사용하거든요!


처음으로 체험해본 곳은 IFLAND인데요 

이곳에서 캐릭터를 만들고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어요 

우선은 모두 조작이 미흡했기 때문에 달리기 시합을 해보았어요 


사실은 이게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모두가 메타버스가 현실인 것처럼 열심히 하니 정말 즐거웠답니다




IFLAND 안에서 O/X퀴즈도 해보았는데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도 좋을 것 같았어요




다음은 조금 더 어려운 메타버스 프로그램이라는 제페토를 해보았는데요 


스키 점프를 타는데 확실히 더 어렵더라구요 저는 점프에 실패해서 0미터를 가게되었고 위의 사진처럼 땅에 박혀버렸습니다...



다음은 요즘 뜨고 있는 메타버스 프로그램 SPOT과 ZEP입니다 

아직 개발 중이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업무용으로 쓰이길 기대해볼만 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메타버스 강의를 들은 소감 등을 기록하는데 이것도 신기하게 패들렛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하더라구요!

정말 유익한 강의였어요!


                                                                                                          


강의가 끝나고 자원봉사 센터 센터장님도 함께 하셨는데 기존의 일처리 방식은 알고 있지만 비대면 시대에 새롭게 나오는 것들은 센터장으로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공부를 하러 오셨다고 했어요. 센터장으로서 직원들이 제안하는 것을 알아들어야 하고 결제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알아보러 오셨다고 하네요.


이번 만남주간으로 만나보게 된 

자원봉사 활동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전시회도, 새로운 자원봉사의 길을 알려줄 메타버스 강연도 

모두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3일차의 현장으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