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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전하는 자원봉사 이야기

시민참여 후기 (2023년 8~9월) 청정제주 만들기 <제주!봉그라> 활동 시민참여

2024-01-26
조회수 61



청정 제주 만들기🌏 <제주! 봉그라> 

8~9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주가 좀 더 건강해졌습니다💕 

제주!봉그라 활동 신청 바로가기



*2023년 참여 현황

활동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참여인원34명174명151명267명111명111명101명42명58명



✅활동 장소 
김녕~동복 해안도로인근 해변가, 삼양해수욕장, 연대포구 해변, 김녕 선유어린이집 뒤편 동김길, 신촌 마을 인근 골목길, 도남초등학교 주변과 주택 골목, 김녕 소망요양원 뒤편 동김길, 삼양 원당봉, 신촌초등학교 주변, 탑동광장 및 칠성로, 저지오름, 애월항, 월랑초등학교 주변과 주택 골목, 왕이메오름 주변, 노꼬매 오름, 일도2동 그린공원주변, 도남초등학교 주변 





🙆‍♂️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 봉투에 담을수 없을만한 거대한 쓰레기들이 너무 많았고, 바닷가 아래에 가라앉은 휘발유통이나 다른 여러 쓰레기들은 수거할수 없었어서 간조시기때 하거나 거대봉투를 가져와야 할것같다.

💡 의외로 캔이나 패트병등 작은 골목길 구석에 쓰레기들을 많이 버려놓은 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 사람이 많이 다니는 올래길 주변이 쓰레기가 많이 보여 보기 불편했습니다. 관광객들이 자주 오는곳인만큼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너무 없는 것도 문제 인거 같다. 플로깅을 해보니 생각보다 길거리에 버리는 쓰레기들이 많다라는 걸 느꼈다.

💡 많았던 쓰레기들이 없어지고 거리가 깨끗해지니 보람차고 기분이 좋았음

💡 종량제 봉투가 채워지지 않았는데 클린하우스에 배출한다면 그것 또한 자원낭비라고 생각되었음.

💡 참가한 학생들이 보람을 느꼈다고 함.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바다를 직접 정화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책임, 의무에 대해 느낌.

💡 골목 쓰레기의 대다수가 담배꽁초였음.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는 캠페인이 필요함.

💡 오늘 주운 쓰레기 대부분이 고의로 차창 밖에 내던진 것들이었음. 누군지 모르지만 비양심적인 행동이 괘씸하였지만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기분은 상쾌하였고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

💡 숲에는 숲에 있어야 할 것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버리고 가는 쓰레기들은 환경적인 문제도 있지만 숲의 자연환경과 너무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가벼운 물병하나 내려갈때까지 챙겨가지 않고 버린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아요.




* 깨끗한 제주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제주 함께 지켜요🌏

* <제주!봉그라>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일지를 바탕으로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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