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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전하는 자원봉사 이야기

시민참여 후기 (2023년 12월) 청정제주 만들기 <제주!봉그라> 활동 시민참여

2024-01-26
조회수 90



청정 제주 만들기🌏 <제주! 봉그라> 

12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주가 좀 더 건강해졌습니다💕 

제주!봉그라 활동 신청 바로가기



*2023년 참여 현황

활동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참여
인원
34명174명151명267명111명111명101명42명58명107명157명52명






🙆‍♂️제주!봉그라 활동 소감을 공유합니다🙆‍♀️


💡 생각보다 해변가에 쓰레기가 너무 많아 중간 사이즈 봉투를 들고 갔는데... 다음에는 사이즈 큰 봉투를 챙겨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역시 도로에 넘쳐나는 쓰레기를 보고 시민들이 동네 환경정화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평소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길거리가 봉사 하려고 보니 쓰레기들로 가득 차있어서 놀랐고 하기 귀찮았던 봉사를 막상 해 보니나의 작은실천으로 인해 길거리가 조금은 깨끗해 진것 같아서 뿌듯했다.

💡 학교의 쓰레기를 주우면서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아서 쓰레기통을 추가 설치하면 좋을 것 같다

💡 처음에는 막 힘들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힘들지 않고 오히려 더 뿌듯했습니다. 지나가던 할머니도 저보고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여러모로 이 봉사 프로그램 덕에  많은것을 배웠어요!

💡 봉사하는 중간중간마다 사람들이 칭찬해주어서 뿌듯했고 이런 봉사를 많이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골목이 다른 오름이나 바다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여서 쓰레기가 젤 많은 것 같다.
💡 봉사를 하면서 정말 곳곳에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충격을 받았고 진짜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깊게 박혔다.
💡 쓰레기를 줍고 다니시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지도 너무 뼈저리게 느꼈다. 추운날 고작 2시간 밖에 안했는데 너무 손과 발이 시려워서 너무 힘들었고 친구랑 쓰레기를 주우며 얘기도 하고 많이 웃기도 해서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
💡 골목길에서 쓰레기도 줍고 눈도 치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좀 더 자주 여러명이 함께 동참하면 더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골목길과 공원에 각종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서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이 원인이 되므로 언론기관에 협조를 얻어 홍보를 통해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환경정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 아빠랑 친구랑 셋이서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줍고 다니니까 꽤 재미있었고 또 골목 곳곳 쓰레기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라기도 했다. 학교 봉사시간 때문에 하긴 했지만 꽤나 좋은 경험 이였던것 같다!!
💡 이렇게 막 버릴거면 왜 담배를 피고 음료를 거리에서 마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 매일 오가는 골목에 이렇게 까지 쓰레기들이 많이 버려져있다는 것을 이번 활동을 통해서야 알았다. 길바닥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온갖 쓰레기들을 보며 환경을 생각해서 나부터 먼저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려야 겠다.
💡 눈을 치워 우리 덕분에 사람들이 넘어지는 일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또 쓰레기를 줍고 치우는 일이 귀찮고 하기 싫다고만 느껴졌었는데 오늘 막상 해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고 환경이 깨끗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고 뿌듯하였다.



* 깨끗한 제주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제주 함께 지켜요🌏

* <제주!봉그라>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일지를 바탕으로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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